김억
인물김억(金億, 1896년 11월 30일 ~ ?)은 한국의 시인이다. 호는 안서(岸曙), 본관은 경주, 초명은 김희권(金熙權)이며, 호를 따라 김안서(金岸曙)로도 불린다. 필명으로는 안서 및 안서생(岸曙生), A.S., 석천(石泉), 돌샘 등을 썼다.
- 직업
- 작가, 언론인
- 출생일
- 1896년 11월 30일
- 출생지
- 평안북도 곽산군
- 장르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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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억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봄은 간다 김억 시인의 봄은 간다는 한국 현대시 형성기에 발표된 작품으로, 가는 봄을 바라보는 애상적인 정서와.......
- 시 필사 김억 - '봄은 와서' #필사 #시필사 #김억 #봄은와서 요즘 밖에 나가면 봄이 왔음이 느껴진다 햇살 바람 봄꽃 눈으로 보고 코로 향기맡고 귀로는 새들의 노래소리 듣는다 잠시 말도 걸어본다 벤치에 앉아 봄을
- 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展 인당뮤지엄 한불수교140주년 한국현대판화전 꽃이 피고, 바람이 분다展 김서울 김성수 김억 김우조 류연복 안정민 이성자 이언정 이윤엽 정승원 정현 주정이 2026.04.01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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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오고, 봄에 머물고, 봄날은 가고 봄은 간다 김억 밤이로다. 봄이다. 밤만도 애달픈데 봄만도 생각인데 날은 빠르다. 봄은 간다. 깊은 생각은 아득이는데 저 바람에 새가 슬피 운다. 검은 내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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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억, 연분홍 연분홍 - 김억 봄바람 하늘하늘 넘노는 길에 연분홍 살구꽃이 눈을 틉니다 연분홍 송이송이 못내 반가와 자비는 너훌너훌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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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우리 명가곡 2 - 22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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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찾아서(탐사추적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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