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징

인물

김경징(金慶徵, 1589년 ~ 1637년 2월 22일)은 조선 후기의 무신이다. 인조 반정의 주요 인물인 김류의 아들이다. 본관은 순천(順天)이고, 자는 선응(善應)이다.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의 방비를 맡았으나 방어를 허술히하다가 함락되었다. 그는 반정 공신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유배형에 처해졌지만 결국 거듭된 탄핵으로 사사되었다.

직업
무신, 군인
출생일
1589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혹시 김경문(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