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백

인물

이시백(李時白, 1581년 11월 15일(음력 10월 10일) ∼ 1660년 6월 9일(음력 5월 2일))은 조선의 문신이다. 자는 돈시(敦詩), 호는 조암(釣巖), 시호는 충익(忠翼), 본관은 연안이다. 오성 이항복, 사계 김장생의 문인이다. 판서를 7회 역임하고 좌의정, 우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지만 재물과 권력을 약한 서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청렴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이시백 졸기는 "청백하고 충의롭고 근신한 절의만은 당시 재상 지위에 있던 여러 사람들의 미칠 바가 아니었다."라고 극찬한 인물이다.

직업
문신, 정치인
출생일
1581년(1592년 설도 있음)
출생지
조선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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