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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자 회장 "정청래 90도 인사, 왜 했는지 몰라... 신천지와 엮는 것 부당" 정청래 전 대표, 2019년 8월 '노벨길 명명식' 행사 참석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서울 마포구청(교통건설국)의 '명예도로명 명명식 행사지원 계획' 문건에 마포구청은 "우리나라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원하고자 명예도로명 '노벨길'을 부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라고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에서 막 올라 하늘을 품은 지붕, 세대를 잇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개회 기념 특별공연에서는 경복궁 수문장의 개문 퍼포먼스로 시작해 일무, 신태평무, 강강술래 등 전통 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위원회 여정 동안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국가유산과 한국적 가치를 오감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오는 29일 폐회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