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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준 "김승원 '공소 취소 모임'은 의정활동…檢 잘못된 행태 수정은 법무장관 역할"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31일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승원 의원의 '공소취소 모임' 활동을 두고 "의정활동이자 정당한 국회 차원에서의 일"이라고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검찰의 권력 남용, 특히 정치 검찰에 의해서 윤석열이 선봉장이 돼서 그 강압과 무도한 정치를 펼치지
- "새만금 신항이 김제 것? 독도를 일본 땅이라 우기는 격" 정부의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군산시의회는 전북도의 편향적인 행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정치적 권력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를 "군산 시민들의 살아온 역사와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 송두리째 뽑히는 일"이라고 규정하며, "군산시민들은 사즉생의 각오로 바다를 지켜낼 수밖에 없다"고 역설했다.
- 李대통령 "與, 더 포용적이어야…원수 싸우듯 하지 마시라" 정당의 존재 목적은 헌법에 규정돼 있듯 권력 정치"라며 "끊임없이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그는 "정부는 국가 권력, 나라의 운명과 국민의 삶을 통째로 다 책임을 맡았지 않나.
- 폭염, 살인자 드러내기 그 요구는 아직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38도에서 '권고'가 아니라 '의무'로, 쉬어도 되는 게 아니라 쉬어야만 하는 것으로 법의 문턱을 낮추는 일. 최소한의 생계 앞에서 그 무방비함을 책임져줄 주체는 정보와 권력, 자본 등 모든 게 부족한 개인 보다는 국가여야 할 것이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제가 DJ도 도왔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그러면서 해 왔던 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패널로 정말 이명이 생길 정도로 노력한 일. 검찰이나 언론이라든지 권력 기관, 언론도 관련이 있다 있으니까요.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그러니까 논의를 다 오 시장 측하고 해놓고 여론조사 3개도 나와 보니까 계속 일 맡겨도 되겠네라고 판단해서 앞으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후불로 1천만 원이 간 게 아닌가, 김한정 씨는 왜냐하면 당을 완전히 권력 구조를 재편해야 될 시기인데 유력해 보였던 대선 주자인 오세훈 시장이 이대로 유죄가 확정이 되면 피선거권이 5년 동안 제한이 된단 말이죠.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권력 공동체였습니다. 대통령이 하는 일 안 중요한 일 없고 항상 중요한데 다 안 좋아 보여.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당무 개입이라고 하려면은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제도를 비틀거나 권력 가지고 압력을 넣거나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상황은 사실 정견을 얘기한 것뿐이고. 근데 그게 전혀 아니라 그러니까 평론가들은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이건 국무총리 일 잘했다고 그냥 치하한 거지 않습니까?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러니까 이걸 통해서 국민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권력 힘을 몰빵하지 않는 거예요. 모두가 반성하게끔 만들고 모두가 공손하게끔 겸손하게끔, 겸손은 힘든 거죠. 그런 상황에서 엄청난 권력 투쟁을 우리가 목도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만 해도 아주. ◇ 박재홍> 과거 국민의힘 상황으로는 민주당 패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재명 정부에서도 쉽사리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이게 위헌 판결이 나 있고 감사원 감사에 대해서도 위헌 판결이 나 있어서 감사도 안 받고 이러한 무소불위의 권력 ◆ 문성호> 그러니까 지금 젊은 층이 얘기하고 있는 건 너희 그동안 권한과 권력 가지고 뭐 했어라고 묻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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