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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장 인허가권 구청장에…오세훈 무력화"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서울 내 500세대 이하 주택 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을 구청장에게 이양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데 대해 "사실상 서울시장 권한의 무력화"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어제(23일) 논평에서 "서울시를 패싱하고 주택공급 정책을 일방적으로
- '재개발·재건축' 속도전…500세대 이하 구청장에 권한 이양 서울시 구청장과 같은 기초단체장에 권한을 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도 나섭니다. 소규모 정비사업의 경우 인허가와 행정절차를 기초단체 중심으로 진행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자는 취지입니다. 서울시에 몰린 인허가...
-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에 권한" 현재 서울시장이 가진 정비구역 지정 권한이 구청장에게 일부 이양될 수 있어 '오세훈 패싱' 논란으로...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의 뒤 "서울시 구청장들의 요구 등을 종합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 국힘, 서울 재개발·재건축 권한 구청장에 부여 추진에 "'정부 맘대로' ... 당 구청장들에게 맡겨놓고 '지방분권'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뿐, 결국 정부 마음대로 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자체를 구청장들에게 넘기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협의 대상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분담금 부담 최소화 할 것” [서울 구청장에 묻다] 서울 마포구에서만 구 의원을 두 차례 지낸 데 이어 서울시의원과 구청장을 역임하며 마포와 정치 인생을 함께해 온 유동균(사진) 마포구청장. 그가 민선 9기 구청장으로 돌아왔다. 취임 후 가장 먼저 결재한 사안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이다. 사업이 지연될수록 공사
- 대덕구의회 국힘, 김찬술 구청장에 재차 사과 요구…"31일까지 의회 와라"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구의회 원구성과 의정활동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에 대한 공개사과를 재차 요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28일 성명을 내고 "김찬술 구청장이 지난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방의회의 원 구성과 의원들
-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주민이 원하면 속도, 아니면 해제… ‘서대문구형 정비사업’ 추진할 것” [서울 구청장에 묻다] “주민이 원한다면 더 빠르게, 원하지 않는 사업이면 과감하게 해제하는 ‘주민 중심 서대문구형 정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구청장의 의지가 아닌 주민 뜻에 따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동의율이 60% 이상이면 신속히 지원하
- 서준오 노원구청장 “태릉CC 개발땐 교통망 확충 필수… ‘미래 경제 도시’ 노원 만들기 총력” [서울 구청장에 묻다]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 정책에 기본적으로 찬성합니다. 다만 태릉골프장(CC)에 주택이 들어선다면 교통망이 같이 갖춰져야 합니다.” 서준오 서울 노원구청장은 “현실적으로 중요한 건 개발 여부를 둘러싼 논쟁을 넘어, 사업이 추진될 경우 노원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
- 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 개발 속도감 있게 추진… 생활 인프라 확충도 챙길 것” [서울 구청장에 묻다]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꼽았다. 현재 용산에서는 91개의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정 지역만 우선순위로 꼽기 어려울 정도로 전반적인 사업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 구청장은 개발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사업별 현안을 종합
- 당정, '비거주 1주택' 인정 확대 공감대…500세대 재건축 인허가권 구청... 재개발·재건축 인허가권 확대 개정안이 처리되면 서울시장의 인허가 권한이 25개 구청장에 일부 이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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