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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재·공법 입찰 비리' 업자·심의위원 무더기 송치
광주경찰청은 업무방해와 입찰방해 등 혐의로 건설 관련 업체 대표 A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업체 선정 심의위원 등 11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송치된 업체 선정 심의위원 중에는 공무원과 대학교수도 포함됐습니다. A씨는 LH가 발주한 자재 납품 및 공법 선정 입찰 심의위원들에게 최고 점수를 청탁...
- [속보] 김건희, 종합특검 첫 출석…'尹 관저 이전 의혹' 피의자 조사 구속 상태인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청사에 도착했다. 종합특검은 김 여사의 대통령 관저 공사 업체 선정 개입 및 디올 의류 등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 종합특검, ‘관저 부실 감사’ 감사원 과장 구속영장…18일 심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8일 열린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30분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를 받는 현직 감사원 과장급(3급) 공무원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 예정이다.특검은 이날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A씨는 2022~2024년 감사원이 벌인 윤석열 정부의 ‘관저 이전
- 청각장애인 명의로 강남 초고가 아파트 불법 분양…40명 송치 명의를 빌려 특별공급 아파트를 불법 분양받고 이를 되팔아 이득을 챙긴 브로커와 일당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브로커 A씨를 구속 30여채로, 분양가 합계가 208억원에 달하는 규모였다.A씨는 지역별로 모집책을 두고 특별공급 신청을 위한 명의를 대여해줄 청각장애인을 조직적으로 모집했다.장애인 특별공급의 당첨자 선정
- '지역 토호 유착' 뿌리 뽑는다…경찰, 공직자·지방의원 535명 송치 이 가운데 535명을 검찰에 넘겼고, 이 중 20명은 구속 송치했다. 경기 남부에서는 예산 편성과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계약금액 일부(4억 5천만원)를 사례비 명목으로 받아 챙긴 광역의원 등 15명이 검거됐다.
- "ㄹㄷ(레디) 하면 매도"…기사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일당 이중 A씨와 기자 3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구체적으로 이들의 범행은 '특징주 종목 발굴 및 선정→기사 초안 작성 및 전달→배포 전 특징주 선매수→기사 배포→매도' 순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