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인물공지영(孔枝泳, 1963년 1월 31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 작가이다. 민주화운동이 한창이던 1980년대에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출판사, 대학원, 번역직 등 여러 일을 하다가 노동운동에 가담하고 1987년 부정 개표 반대 시위에 참가했다가 구치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소설작가임을 깨닫게 되고 1988년 구치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쓴 《동트는 새벽》을 내놓아 창작과 비평에 실리며 등단했다. 1994년에는 《고등어》, 《인간에 대한 예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세 권이 동시에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오르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고 '공지영 신드롬'이라는 용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이후 자전적 성장 소설 《봉순이 언니》가 인기를 끌었고, 7년간의 공백 끝에 사형제 존폐 문제를 다룬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성공했다.
- 직업
- 소설가, 작가, 언론인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장르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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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공지영 작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별점 ★★★★★) 그때 나의 편지를 받던 십 대의 딸은 지금의 모든 사람들과 같이 나이를 먹고 이제 삼십 대 중반이 되었다. 그녀가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하는 동안 나 역시 중년에서 노년의 나이로 접어들었으며, 인생을 조금은 더 채도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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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ttps://www.youtube.com/watch?v=ZVokgmRoeG4&pp=ygUh6rO17KeA7JiBIOyduOqwhOyXkCDrjIDtlZwg7JiI7J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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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나이가 들면 자신이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때로는 축복이었다는 것들 알게 된단다.” - p.58 ‘사랑 후에 오는 것들’ 中 내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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