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인물이외수(李外秀, 1946년 8월 15일 ~ 2022년 4월 25일 )는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 직업
- 작가, 소설가, 시인, 평론가, 화가
- 출생지
- 미군정 조선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 장르
- 소설, 시문학, 수필, 평론, 동양화, 서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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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놀 - 이외수 놀 - 이외수 이 세상에 저물지 않는 것이 어디 있으랴 누군가 그림자 지는 풍경 속에 배 한 척을 띄우고 복받치는 울음 삼키며 뼛가루를 뿌리고 있다 살아있는 날들은 무엇을 증오하고
- 여름 엽서/ 이외수 여름 엽서/ 이외수 오늘 같은 날은 문득 사는 일이 별스럽지 않구나 우리는 까닭도 없이 싸우고만 살아왔네 그 동안 하늘 가득 별들이 깔리고 물소리 저만 혼자 자욱한 밤 깊이 생가지
- 호수 - 이외수 호수 - 이외수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도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도 않는다.
- 봄밤의 회상/ 이외수 봄밤의 회상/ 이외수 밤 새도록 산문시 같은 빗소리를 한 페이지씩 넘기다가 새벽녘에 문득 봄이 떠나가고 있음을 깨달았네 내 생애 언제 한번 꿀벌들 날개짓소리 어지러운 햇빛 아래서 함박웃음
- 달맞이꽃 - 이외수 달맞이꽃 - 이외수 밤에만 핀다. 어둠 속에 흩어져 있는 달의 비늘이다. 그리움의 편린이다. 눈 뜨는 사랑이다. 수절 같은 슬픔이다.
- 이슬 - 이외수 이슬 - 이외수 새벽에 내린다. 만물이 깊이 잠든 안식의 새벽에 소리 없이 내려와 꿈을 적신다. 신의 서늘한 입김이다. 생명의 속삭임이다.
- 사랑 - 이외수 사랑 - 이외수 사랑은 하고 있는 순간에도 하지 않은 순간에도 언제나 눈물겹다. 사랑은 부끄럽지 않은 것. 흐르는 시간 앞에 후회하지 않는 것.
- 여름 엽서 - 이외수 여름 엽서 - 이외수 오늘 같은 날은 문득 사는 일이 별스럽지 않구나 우리는 까닭도 없이 싸우고만 살아왔네 그동안 하늘 가득 별들이 깔리고 물소리 저만 혼자 자욱한 밤 깊이 생가지
- 기다림 - 이외수 기다림 - 이외수 어느 날은 속삭이듯 배꽃 나무 그늘로 스미고 싶다던 그대여. 스며 그에게로 가닿을 수 있다면. 터진 꽃망울의 속살로 피어날 수 있다면.
- 약속 / 이외수 약속/이외수 그대는 오지 않았다 사랑이 깊을수록 상처도깊어 그리움 짙푸른 여름한나절 눈부시게 표백되는 시간 가로질러 세상에서 가장 슬쓸한 음악으로 멀어지는 강물소리 One moment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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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눈빛에 "무너진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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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노래하는 서정 가곡 9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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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 이외수 (리처드 용재 오닐 - Evening Song From 'The Fishermen' Su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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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 투병 중 숨져…향년 7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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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n- Casa Bianca (하늘빛 그리움 -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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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사랑한 소설가 故이외수님의 20년 전 MBC 문화의세기 인터뷰 영상 #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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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 이외수 떠났다…"마지막 눈물 흘리며 편안히"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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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대통령 당선인 출연 후폭풍...현근택 "국민 MC가 직접 답해야" (with. MC 장원) [신장식의 신장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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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소설가 이외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