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회
인물안회(顔回, 기원전 521년? ~ 기원전 491년? )는 중국 춘추시대 노나라 사람으로, 공자의 제자이다. 자는 자연(子淵)이다. 자(字)를 따서 안연(顔淵)·안자연(顔子淵)이라고도 부른다. 학덕이 높고 재질이 뛰어나 공자의 가장 촉망받는 제자였다. 그러나 공자보다 먼저 죽었다.
- 출생일
- 기원전 521년?
- 출생지
- 노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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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탁양현 옮김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1. 회망인의의(回忘仁義矣) 안회(顔回)가 말했다. 顔回曰. 회익의(回益矣)하며 저는 더욱 나아간 것 같습니다. 回益矣. 회망예악의(回忘禮樂矣) 타일복현왈(他日復見曰)하며 다른 날 다시 공자(孔子)를 알현(謁見)하고서 안회(顔回)가 말했다. 他日復見曰.
-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탁양현 옮김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1. 고유무기실이득기명자호회일괴지 (固有無其實而得其名者乎回壹怪之) 안회문중니왈(顔回問仲尼曰)하며 안회(顔回)가 중니(仲尼)에게 물었다.
-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6~11, 탁양현 옮김 6. 수연약필유이야상이어아래 (雖然若必有以也嘗以語我來) 순시무궁약태이불신후언 (順始無窮若殆以不信厚言)하며 처음부터 순종(順從)하게 된다면 끝이 없을 것이고 만약(萬若) 네가 상대(相對)를 신뢰(信賴)하지 않으면서도 성실(誠實)한 충언(忠言)을 한다면, 필사어포인지전의(必死於暴人之前矣)하
-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1~5, 탁양현 옮김 안회(顔回)와 중니(仲尼)의 대화(對話) 1. 안회(顔回)가 대답(對答)했다. 曰. 회문(回聞)하며 저는 이렇게 들었습니다. 回聞. 위군기년장기행독.......
- 안회(顔回)에게 심재(心齋)를 권(勸)하는 중니(仲尼), 탁양현 옮김 안회(顔回)에게 심재(心齋)를 권(勸)하는 중니(仲尼) 1. 오무이진의감문기방(吾无以進矣敢問其方) 안회(顔回)가 말했다. 顔回曰.
- 장자(莊子) 내편(內篇) 제2권, 4편. 인간세(人間世), 3장. 공자(孔子)의 만물교화(萬物敎化), 탁양현 옮김 득사지야미시유회야(得使之也未始有回也) 안회(顔回)가 말했다. 顔回曰. 회지미시득사실유회야 (回之未始得使實有回也)하며 저 안회(顔回)가 아직 마음을 재계(齋戒)하지 않았을 때에는 실(實)로 저 자신(自身)이 있었는데, 득사지야미시유회야(得使之也未始有回也
- "맹순이와 함께 하는 논어" 드디어 공자의 제자 안회(顏回)가 등장한다. 살아생전 아성(亞聖)의 반열에 오른 인물, 그가 요절하지 않았다면, 유가가 더 우뚝 솟았을 것이라는 애틋함이 담긴 인물, 공자에게는 안회(顔回)가 있었고, 부처에게는 가섭(迦葉)이
- 공자(孔子) 논어(論語) 제1권, 제5장 공야장(公冶長), 11~13, 탁양현 옮김 여여회야숙유(女與回也孰愈)하며 ‘너’와 안회(顔回) 중(中)에서 누가 더 우월(優越)하다고 생각하느냐. 女與回也孰愈? 자공(子貢)이 대답(對答)했다. 對曰. 사야하감망회(賜也何敢望回)하며 제가 어찌 감(敢)히 뛰어난 안회(顔回)와 비교(比較)되기를 바라겠습니까. 賜也何敢望回.
- 겸수회 병오전 나는 '공자와 안회'(국전지) '入室操戈(입실조과, 반절지)' 등 2점을 냈다. 아호의 가나다 순으로 게시해 나는 1층에 배정됐다. 병오전 도록 중 내 글씨 페이지. '공자와 안회' 중 不幸短命死矣 부분 幸의 이체자(하소기와 송문울이 그렇게 썼다).
- 영사(詠史-역사歷史를 읊다) 기삼백십칠其三百十七 試問當時收取者 시험試驗 삼아 묻겠는데, 그 당시에 뽑은 사람들이 果能知十似顔不 과연 안회顔回처럼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았던가. * 안회顔回 : 공자孔子의 수제자首弟子이자 애제자愛弟子
![[3분 인문학] <strong>안회</strong>(안자)의 주역점 이야기](https://i.ytimg.com/vi/SQJdqQvYpl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