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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선거 전부터 김 전 회장은 후보 박탈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하지만 문체부는 행정적으로 협회에 문제가 있어 경찰 수사 의뢰는 당연히 진행했어야 했다는 입장이다.
- 김성제 의왕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입건…무민공원 언급 쟁점 지난달 선거 이후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은 최근 고발인 조사 등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 접수에 따라 정식 입건된 것은 맞다"면서도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고, 더 자세한 수사 사항은 말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정확하게 얘기하면 새로운 지도부가 올 때까지 조금은 의논하면서 기다려 달라는 거죠. 8월 17일 그걸 못 기다려서 이 선거 한복판에 대통령이 순방을 나갔을 때 이걸 처리했어야 되냐는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꾸 선거 지원 유세도 나오고 떨어진 분들도 만나고 의원들도 만나는 이유가 저는 딱 하나라고 봐요.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