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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김어준 씨를 아니면, 유시민 씨를 향해서 한 말일 거야 정청래 한 말일 거야, 이렇게 다의적으로 해석되게. ◇ 박재홍> 일타쌍피. 이 대도약을 위한 삼각 축을 바탕으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가야 한다라고 했는데요. 특히 가장 중요했던 건 서남권에 대한 반도체 신규 투자였습니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 삼각 구도에서 졌다. 그거는 이해가 좀 안 되는 거죠. 그 좋은 구도에서 졌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젊은 친구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면 너 그 이명박 국정원 때부터 세뇌당해서 그러는 거야 잘 모르잖아 맨날 이렇게 윽박질렀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