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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 웨이브, 임상 검증이 관건” 에이비엘바이오는 한 번에 두 개 표적을 겨냥하는 ‘이중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다. 이 대표는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바이오 기업이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선 단순히 초기 기술을 내세우는 데 그쳐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 “글로벌 제약사들 눈여겨보는 나라 한국…실제 임상서 가능성 확인해야” 에이비엘바이오는 한 번에 두 개 표적을 겨냥하는 ‘이중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다. 자체 플랫폼 ‘그랩바디’를 앞세워 2022년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ABL301’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주목받았다.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우리 친일 반민족 행위자에 대한 명단이 몇 개 단체에서 규정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분은 안상호라는 의사입니다. 그리고 1910년에는 고종 치료 대가로 금화 300원을 받았다는 기록이 당시 신문에 나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