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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직접 찾았다" 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가 외친 '보완수사 필요' 인천 강화 가정폭력 사건 피해자의 딸도 3년 전 그날을 떠올립니다. 어머니가 집 안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지만, 경찰의 부실한 초동 수사로 증거를 직접 찾아 나서야 했습니다.
- 16세 중학생은 왜 온라인 그루밍 피해자가 되었을까 수사 결과 상대는 여러 명의 청소년에게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협박해 온 온라인 그루밍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확인되었다. 반대로 부모와 학교, 경찰에 즉시 도움을 요청하면 영상 삭제 지원, 수사, 심리치료 등 다양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