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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민 감독 살인 첫 재판…피고인 "살해의도 없었다" 김창민 영화감독 살인 사건의 피고인 2명이 첫 재판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32)씨와 임모(32)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지난해 10월 구리시
- "대한축구협회 감사 보고서 완전히 뜯어서 봤죠" 지난 7월 28일 MBC <PD수첩> '실패의 빌드업: 대한축구협회' 편이 방송되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벤투 감독 재계약 불발 이후 클린스만 감독 선임 두 번째는 홍명보 감독 선임 때인데, 원래 활동해야 할 전력강화위원회가 무너지고 위원회 소속도 아닌 이임생 기술이사가 감독 추천 권한을 이양받아 진행했다는 거죠.
-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끝은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경찰은 구조적으로 재판 결과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러니 경찰 수사에 대한 검사의 보완수사가 필요한 거다. 최근 여론의 주목을 받은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이나 '장윤기 살인' 사건처럼 검사의 보완수사를 통해 범죄 피해자들의 억울함이 해결될 수 있다.
- "스토킹" 홍민기 측 해명에…A씨 "임신중절에도 책임 회피" A씨는 홍민기가 배우로 활동 중인 전 연인을 욕하고,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며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자랑스레 하며, 같이 촬영한 동료 배우, 감독, 스태프를 서슴없이 욕하고 업신여기고 전화를 걸어 "진실이고 뭐고 그냥 고소하는 거야, 일단 고소하면 오빠는 *되니까" ,"오빠는 잃을 게 많으니까", "(오빠가) 욕한 적 없는데 진실은 중요하지 않아", "애초에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