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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月 반계리 은행나무 막차! 눈치 게임 성공! 점심시간이라 웨이팅... 그냥...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다... 강천섬 여기는 사람 별로 없어서 여유롭고 좋더라! 역시 마무리는 소맥! 나이키 써마 핏 ADV 베스트 케일 알파 풀오버 나이키 에어로스위프트 타이즈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로4 인터벌
- 청담동 〈피자月〉 이일규 사장 아들의 가 오픈에 갔다. 인테리어 감각이 뛰어나다. 손때 묻은 오래 된 물건이 가진 투박하지만 깊은 물성을 알고 나면 그 물질이 무엇이든 귀하게 느껴지고 버려야 할 '고물'이란 게 없어진다. 나무, 돌, 쇠, 유리... 식당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마당에 오래 된 고재나 버려진
- 건월[ 乾月 ] 건월[ 乾月 ] - 분야: 이칭 - 계절: 여름(음력 4월) - 다른이름: 괴하. 괴순. 맥량. 맥추. 맹하. 시월. [네이버 지식백과] 건월 [乾月] (한국세시풍속사전)
- 月 영화에서 찾던 삶의 의미와 즐거움은, 이제 애인에게서 찾을 수 있게만 되었고,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그 역시 영화에서 발견해내고는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것이 음악으로 크게 옮겨져만 간 것 같다. 고마운 인연들 덕에 듣는 것에 감사함까지도 느끼게 될 만큼의 좋은 음악들을 접하게 된 이후
- 세월歲月 어릴 적,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면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처음의 답은 하나뿐인 큰 항성이 되고 싶다고 대답한 기억이 난다. 배포도 좋았다. 그 후에는 기대치가 떨어져서인지 현실을 깨달아서인지 항성에서 반사된 빛으로 반짝이는 행성이라고 답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현실적이
- 8月20日。 今月中に出ていけば月末の家賃は払わなくてもいい?前家賃だからね。9/1転居として、海坊主の時のように荷物運びだし猶予をもらって、実際の荷物運び出しは来月頭にずれこませることも出来るのでは?
- 8月19日。 それはそうと今月の支払いがかなりやばい。週6ペースでずっと働いているのに、なぜ?まさか酒代???確かに日々の買い物での出費が多いかも。実はかなり気になってた。 部屋を探す。初期費用の問い合わせを2件。
- 하현달(下弦月)
- 8月18日。 何度か尿意に睡眠が浅くなったけど、そのまま寝続けた。 膝下が痒くて掻きむしってた。最悪の状態。アトピー? 3時過ぎには起きる。 とても憂鬱だ…。気が沈む。無気力。もうどうでもいい気さえしてる(笑)。 一応昨日昼休みに歯医者に電話して日曜日の夕方に予約を取り直した。違う歯科医を指定してみた(笑)。 バイト…間接派遣(笑)
- 8月17日。 シャワー、洗濯、ごみ捨て。 バイト…これまでの仕事は午前中に終わって、午後からは別の仕事に移行。 水曜日に他のバイトをキャンセルして、もう一度入れてみたけど、失敗だったな(笑)。 定時に終えて帰る。 アパート探し。引っ越し費用が更に借金になることを考えるとやはりこれまでの家賃を越えるのは難しいだろう。となるとかなり特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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