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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006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獨酌無相親。 (화간일호주, 독작무상친) 꽃 사이에서 술 한 병 놓고, 친한 이 없이 홀로 술을 마신다. 舉杯邀明月,對影成三人。 (거배요명월, 대영성삼인) 잔을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고, 그림자를 마주하니 세 사람이 되었네. 月既不解飲,影徒隨我身。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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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下獨酌 (월하독작)
月下獨酌 全編 / 李太白 이백(李白, 701~762) 이백은 당나라의 저명한 시인으로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 라고함. 두보(杜甫)와 함께 중국 최고의 고전시인으로 꼽힌다. 당시 문단의 거장 하지장(賀知章, 659-744)은 이백을 ‘적선(謫仙)’ 이라는 찬탄을 했다한다, ※ ‘적선’이란 하늘나라에서 유배온 신선이라는 뜻 月下獨酌 (월하독작)(1) 花間一壺酒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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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월하독작(月下獨酌)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 獨酌無相親. 꽃들 사이에 한 항아리 술을 놓고, 친한 이 하나 없이 홀로 술을 따르네. 擧杯邀明月, 對影成三人. 月既不解飲, 影徒隨我身. 달은 본래 술 마실 줄 모르고, 그림자는 그저 내 몸을 따라다닐 뿐이지만. 暫伴月將影, 行樂須及春.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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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월하독작(月下獨酌: 달 아래 홀로 술을 들며)》 제1수_이백(李白)
《월하독작(月下獨酌: 달 아래 홀로 술을 들며)》 제1수_이백(李白) 花間一壺酒, 獨酌無相親. 꽃들 사이에 한 항아리 술을 놓고, 친한 이 하나 없이 홀로 술을 따르네. 擧杯邀明月, 對影成三人. 잔을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니, 그림자까지 마주하여 세 사람이 되었구나. 月既不解飲, 影徒隨我身.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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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 월하독작 제1수 해석|달과 그림자가 술친구가 된 이유
달과 그림자를 벗으로 부른 밤 이백 월하독작 제1수 전문·해석 달과 그림자를 벗 삼은 고독 이백의 〈월하독작(月下獨酌)〉은 달을 소재로 한 중국 고전시 가운데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백 월하독작 제1수 원문과 해석 月下獨酌 其一 李白 花間一壺酒,獨酌無相親。 꽃 사이에 술 한 병을 놓고 가까운 이 없이 홀로 마.......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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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诗三百首
唐诗三百首.pdf 唐詩三百首 五言古詩 元結 賊退示官吏 王昌齡 同從弟南齋翫月憶山陰崔少府 王維 送綦毋潛落第還鄉 王維 送別 王維 青谿 王維 渭川田家 王維 西施詠 岑參 與高適薛據登慈恩寺浮圖 李白 下終南山過斛斯山人宿置酒 李白 月下獨酌 李白 春思 杜甫 望嶽 杜甫 贈衛八處士 杜甫 佳人 杜甫 夢李白之一 杜甫 夢李白之二 孟浩然 秋登蘭山寄張五 孟浩然 夏日南亭懷辛大 孟浩然 宿業師山房待丁大不至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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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생막걸리 양조장 - 진천덕산양조
즉, '세잔의 술에 대도(大道)가 통하고, 한 말 술에 자연과 합치된다'라고 하는 이백의 월하독작(月下獨酌)이라는 시의 싯구절 같은데, 삼.......
blog.naver.com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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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독작(月下獨酌)
https://blog.naver.com/sucheong/223892757397
blog.naver.com ·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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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下獨酌(월하독작) 달 아래 홀로 술을 마시며 詩 / 이백 (701~762)
세계의 시 月下獨酌(월하독작) 달 아래 홀로 술을 마시며 詩 / 이백 (701~762) 씨악실.추천 5조회 20525.08.20 09:22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blog.naver.com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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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월정'
擧 杯 邀 明 月 對 影 成 三 人 ( 술잔을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니 술잔속 그림자까지 벗이 셋이로구나...) 하서 김인후 선생이 요월정을 건립했다합니다. 이글은 李 白 ( 701~ 762 )의 月 下 獨 酌 이란 詩 에 나옵니다...
blog.naver.com ·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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