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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노스욕 거리와 주거지 풍경 프레스토 카드는 한국의 교통카드 개념으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주요도시의 11개 운수업체와 지하철 등을 연계하여 탈 수 있는 편리한 카드라고 해요. 집 뒤 동네 산책을 나섭니다. 인적 드문 숲속에 햇살이 한줄기 내리 쬐면.......
-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12 / 스탠리파크 피크닉 / 일식맛집 / 졸리비 패스트푸드 캐나다 추억팔이 스따뚜- 울 홈스테이 만디 ㅠㅠ 넘 보고싶다아 내가 뭐 먹을 때마다 옆에서 궁금해하며 식탁의자로 올라와서 냄새맡던 만디,,, 가끔 배 발라당 까고 눕길래 배 만지려고 그냥 저녁에 배고파서 집 근처 아무데나 간거였는데 여기 가서 먹어보고 다음에도 또 오고싶은 곳이었다 직원분들이 다 한국인분이셨고 친절하고 맛도 짱이다 나는 크림 갈릭 스파게티랑 스시롤
- 밴쿠버 메인스트릿 피쉬앤칩스 The Fish Counter 레인쿠버가 끝나갈 무렵 우산 쓰고 다녀온 메인 스트릿 뭉크 절규를 여기서 다 보네ㅋㅋㅋ 귀여워서 찰칵 피쉬앤칩스를 먹어본 적 없는 나 집 근처 먹을 거 뭐 있나 찾아보다가 갑자기 끌려서 도착한 이 곳 ’The Fish Counter' 캐나다 밴쿠버에서 피쉬앤칩스 첫 도전하다!!
- 캐나다 어학연수 가기 전 일상 #1 / 올만에 지(갑)꾸(미기)(?!) / 산책길 아깽이 / 밴쿠버 맛집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상글로 왔는데 캐나다 어학연수 가기 전 병원 들리느리 바쁘네요 ^^: 예전에 사랑니 뺀 곳이 불편해서 치과도 들르고 회사 다니느라 편히 못갔던 병원투어도 하고 ,, 집 근처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뭐지?!
-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가기 전 일상 #2 / 국민은행 서울환전센터 달러 환전 / 플리거 캐리어 구매 / 꽃멍 오늘 하루 계획은 이랬습니다 오전에 치과 진료를 받고 서울환전센터 국민은행을 가서 온라인 환전해놓은거 찾은 다음에 카페가서 캐나다 정보 정리 좀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이 놈의 날씨때문에 찝찝하고 습해서 (사실 아침밥 안먹고 나와서 배고픈 관계로 집에 감) 볼 일 다보고 냅다 집으로 귀가 ㅋㅋ 어제 저녁에 아이스 카페모카를 마셔서 그런지 잠을 밤새 못자고 새벽에 집
- 캐나다 일년살기 - 인어공주 실사 영화 관람 Cineplex도 지점이 여러 개 있는데 각 지점마다 가격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사는 앳워터 지역이 가장 비쌌어요 ^^;;; 그래도 화요일은 다른 날보다 저렴하게 볼 수 있고 집 바로 (우리나라는 예매하면 할인해주는데 할인은 커녕 추가 수수료라니 ㅜ_ㅜ) 캐나다 영화관은 늘 자리가 텅텅 비어있더라고요.
- 캐나다 밴프여행 터널마운틴 트레일 ☆ 캐나다 밴프 여행 터널마운틴 트레일 하이킹의 계절이 왔어요!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걷기 힘드니까 부지런히 걸어야 합니다^^ 캘거리에서 밴프까지는 대략 1시간 10분 정도 (미소씨네 집 기준) 나들이 다녀오기 딱 좋은 거리예요.
- 캐나다 일년살기 - 집 소개 인테리어의 완성은 신축 캐나다 출국하기 보름전에야 겨우 구한 집 짜잔~!! 집 소개를 시작하겠다 ^^ 뭐 캐나다에서 신축이란 20년 된 집??? 그나마 집 앞에 모든 종류의 마트가 다 있어서 다행이었다. 캐나다 온 첫 날 제일 먼저 이케아가서 샀던 큰 식탁!!
- 이런 건 어디서 사-구멍난 양말 유행 캐나다 알버타 주는 영하 40도의 폭설에도 태연하다. 도로는 눈 오시는 속도 만큼 빠르게 정비된다. 집 앞 전선열 도로는 자동으로 녹아 눈 쌓일 틈이 없다.
- 윤나라의 안부 편지 <나라레터✉️> 받아보기 2022년의 1/2인 6개월을 집 밖에서 보냈어요.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꿈을 실현한 한 해였죠. 지금까지 한 달 이상 살아본 도시는 LA/거제/공주/강릉/아산. 2023년에 살게 될 곳은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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