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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 이탈리아 여행시작 그 유럽 중 가장 문화재가 많고, 유럽스러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이탈리아로 정했다. 이탈리아 ITALY 이탈리아를 가는데 가장 중요했던 것은, 비행기였다. 더 정확히는 비행기 값! 동생과 나는 2달전쯤 예매를 시작했고, 왕복 61만원 정도에 예매할 수 있었다. 비행기는 중국항공이었는데, 북경을 경유하는 비행기였다.
- 방콕여행 완전정복 !!! 안녕, 나는 태국 방콕에만 10회 넘게 여행갔던 나봉이라고 해. 그중 대부분이 혼여 였었고, 특히 첫 여행은 내 성격과 스타일이 잘 반영된 여행이었지. 사람마다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가 다 다르고 그 이유는 그때의 심리상태 등이 반영된다고. 딱 그거였지. 한번 데려갔던 친구는 방콕보다 쿠알라룸푸르가 더 좋다 하더라고.
- 세인트스코트(st scott) 디퓨저 참 마음에 든다! 없을때는 불편한줄 몰랐지만 한번 사용하고 나니?계속 찾아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향기가 솔솔 나는 디퓨저인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점은 에탄올.......
- 크롬하츠 팔찌 타이니랑페이퍼 남자팔찌중에 가장 간지? 나는 아이템인 크롬하츠 팔찌를 한번 알아볼게요 이서진 팔찌로도 유명한 타이니 크롬하츠 팔찌와 페이퍼 체인인데요 중량감은 페이퍼체인이 더 좋아요 22K 대략 5~6돈 정도 나오구요 타이니는
- 화술책 추천! 내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화술법에 대해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한번 엎질러진 말은 주워 담을 수 도 없는데 말실수는 하지 말아야지~! 나는 생각으로 보게된 책이에요.
- 그림은 그녀의 운명, 요리는 나의 천직. (리틀 이태리, 어퍼이스트사이드) & 샐러드, 스프 /암환자를 위한 사랑과 평화의 식탁 in 뉴욕 나의 작은 언니는 아침에 일어나면 요가와 명상을 하고 머리가 가장 맑고 힘이 있는 오전에는 그림을 그린다. 간암이 커져서 누워있기가 더 힘이 든다고 한다.암 절개 수술을 받을 때 병실을 지켜준 나의 두 딸은 내게 전화를 걸어 일상을 전하고 했는데, "나는 다시 태어나도 그림을 그릴꺼라고"
- 2018 상해여행 ㅡ 류승투어 셋째날 오늘도 나는 7시 기상. 부시럭부시럭 하다가 친구들 다 깨우고 ㅋ 어젯밤 과음으로 피곤한 내 골드미스 친구들 ㅋㅋㅋ 순간의 빛처럼 훅 지나간 2박 3일. 오늘은 돌아가기전 오전시간 밖에 없으니 더 서둘러보자. 호텔의 꽃인 조식을 먹으러 고고. 더 풀리 호텔 앤 스파 다 좋은데 조식에서 커피가 별도이다.
- [포항] 노을 지는 구룡포 _ 주상절리 전망대에서 나에게 겨울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구룡포이다. 호미곳이라는 일출 명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구룡포를 떠올리겠지만 나는 반대로 노을지는 구룡포가 가슴 깊이 남아있다. 구룡포 바다는 겨울바람에 파도는 더 거칠어져가고 춥지만 시원한 수평선을 보고 있자니 잠시나마 상쾌하다.
- 베트남어 기본 문장 독학 공부하기!! 베트남어 인강과 함께하면 조금 더 쉽게 따라갈 수 있어요~ 기본 문장을 저번에 요약정리해봤는데요 다시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려고 해요~ 기본 문장이 잘 돼야지 베트남어를 이해하고 배우는데 더 수월할 거란 생각에 ^^ 뭐든 기본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평서문 주어 + là + 명사주어 : Tôi (나는) + là (~이다) + 명사 : học sinh (학생) 나는 학생 입니다부정문 주어 + không + 명사저번 부정문에서는 주어
- 1월 29 일 설연휴 위 사진은 모바일 배경 사진과 닮은 셀카여서 한번 올려본다. 눈 밑 주름과 다크 서클은 안습이지만 지후와 나는 한해를 더 보내고 더 성장했다. 머리가 많이 자랐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달은 10 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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