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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근, '채상병 순직 책임' 징역 3년 확정…사고 3년 3개월만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징역 3년을 확정받았다. 채모 상병이 순직한 지 3년 3개월만이다. 함께 기소됐던 이용민 전 포7대대장은 앞서 2심에서 금고 10개월을 선고받은 후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 "목 감싸라" "무조건 도망"…온라인서 '칼부림 생존법' 확산 있습니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을 때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왔습니다.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올라온 '인천 칼부림 사건 예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 "목을 팔로 감싸고 몸통 박치기로 흉기 난동범을 넘어뜨린 후 도주해야 한다"는 설명과 함께 설명 속 자세를 취하고 있는 한 남성의 이미지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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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 유족 "부 경장 파면해야"…책임 수사 촉구
실종 신고가 허위로 종결된 뒤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유족이 경찰에 책임 있는 수사와 함께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 경장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실종 사건 처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
- 흉기난동범에 의자 '퍽'…추가 피해 막은 20대 영웅 / "딸 잘 있대요"…제주서 또 비극 [정오블핑] 20대 직장인오늘(14일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최유나 기자의 기사입니다.어제(13일) 오후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던 직장인 신중현(23) 씨는 흉기를 휘두르며 4층으로 이동하려는 50대 남성을 의자로 내리쳐 쓰러트린 후 시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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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SM 시세조종' 김범수 2심서 징역 15년 구형
검찰은 오늘(2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김 센터장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2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5억여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에게는 징역 12년과 벌금 5억여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2월 SM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 '여론조사 수수' 윤석열 항소심 징역 4년 구형…"엄중 처벌해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1일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 및 추징금 1억3천72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함께 기소된 명씨
- 강선우 "김병기가 텔레그램으로 면접질문 보내달라더라"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연루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오늘(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어제(14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 전 시의원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판결문에 강 의원과 김 전시의원이 2022년 4월 나눈 통화 내용을 담았습니다.통화 내용은 판결문 속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받은
- 사망 열흘 전 "4살 딸 안전 확인 좀"…수사 안 한 경찰, 대응 논란 위험 징후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제주경찰청은 오늘(14일) 출입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지난 7월 27일까지 단독 또는 행정시 아동보호팀과 함께 8차례에 걸쳐 아버지 A씨, 네 살배기 딸과 대면 조사를 벌였지만, 위험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다만 경찰은 사건 발생 열흘 전인 지난 2일 접수된 관련 신고에 대해서는
- 외교부, 北 지뢰 폭발 관련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종합) 지난달 21일 사건 발생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유엔대사 명의로 안보리 의장 앞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서한과 함께 외교부는 기본적으로 주요국 및 국제 사회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조사 결과와 우리 정부 입장을 충실히 설명하고 북한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해 나가고 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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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北 지뢰 폭발 관련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할 것”
지난달 21일 사건 발생 이후 약 한달 만이다.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유엔대사 명의로 안보리 의장 앞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서한과 함께 외교부는 기본적으로 주요국 및 국제 사회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조사 결과와 우리 정부 입장을 충실히 설명하고 북한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