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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시민단체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지역사회의 눈으로 보는 대구의 시정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대구 참여연대 강금수 사무처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게 이제 선거 때 급하게 정치적으로 나온 얘기가 그냥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거든요.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그냥 사실상 반 협박이에요. 근데 저는 정배, 정배당은 아무래도 러닝메이트로 하시다가 입각하는 것이 가장 통설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정옥임> 그냥 끝나는 거죠. 결국은 11시에 본회의를 하기 때문에 10시에 의원총회 결정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는 월드 클래스 지도자다 그러니까 아마 본인은 진짜 그냥 마음을 다해서 얘기했을 거야. 진짜 월클이십니다.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 한병화> 일단 AI 데이터센터에서 GPU가 가동될 때 전력이 가장 많이 들잖아요. ◇ 한병화> 워낙 많이 오른 게 조정의 가장 큰 이유이고요. 수요가 지금 당장 문제가 돼서 주가가 빠진 건 아니에요.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처음 이 사건을 접하셨을 때 어떤 점이 가장 심각하다고 보셨어요? ◆ 김세라 > 일단 제가 포항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거든요. 불가능하다고 보는 이유는 투표소 한두 군데에서 그런 일을 벌인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 김재섭> 그냥 광장 세력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요. 그 윤 어게인 광장 세력들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근데 제가 이해하기로 장동혁 대표가 재선거를 요구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내용은 오세훈 시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전국의 교육부 장관도 제치고 지금 현재 교육계 이슈를 안민석이 가장 많이 거론되지. 많다고 보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뭐, 5화를 보다가는 살짝 울기도 했습니다. ◇ 류연정> 눈물이 나셨군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러면 이게 후보 등록 전날에서야 가장 중요한 어떤 전당대회 규칙이라든지 룰을 다시 손을 댄 것 아니겠습니까? 앞서 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기치로 보는 게 한민수 의원님이요.
- '멋진 신세계' 감독 "드라마는 참 요상한 작업" "보는 사람이 느껴질 수밖에 없는 연기의 기술이나 몰입으로 할 수 없는 지점이 있다는 걸 모든 팀들과의 케미를 통해 알게 된 거 같아요. (…) 같이 만들어 가는 분위기에 대해서 많이 일단 이 드라마는 대본을 가장 먼저 사랑해 주신 한태섭 감독님 덕분에 깃발을 꽂을 수 있었습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냥 정청래 대표가 사퇴하는 날 본인을 만나러 온다고 하니까 의례적으로 만나고 인사하겠지 정도로만 생각을 하신 것 같은데. 그냥 가상으로 표현하자면. ◆ 이기인> 뉴 정청래인가요? ◇ 박성태> 문정복 최고위원처럼 약간 얘기를 하신다고 얘기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