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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미선나무 자생지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70호, 전라북도 부안군 중계리, 청림리 소재.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370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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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미선나무자생지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147호, 충청북도 괴산군 송덕리 소재.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147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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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추점리 미선나무 자생지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220호, 충청북도 괴산군 추점리 위치.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220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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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율지리 미선나무 자생지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221호, 충청북도 괴산군 율지리 위치.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221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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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매천리 미선나무 자생지 -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64호, 충청북도 영동군 매천리 위치.
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16,03640000,33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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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마로산성, 잣밭골
마로 산성 둘러보기 잣밭골, 모란 새싹 홍매화 길마가지나무 산수유 미선나무
blog.naver.com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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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나무_꽃 핌
#미선나무 꽃이 피었다 두 해의 겨울을 나고 두 번째 꽃이다. 첫 해보다 꽃이 많아지고 가늘디가는 가지가 조금 굵어졌다. 언제 크나? 묘목업자들은 왜 이런 걸 팔지? 미선나무 꽃은 꽃색만 다를 뿐 마치 개나리꽃 같다. 개나리꽃과 달리 고급진 향기를 품고 있다.
blog.naver.com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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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미르숲 음악회
왕년 스타 혜은이 씨의 무대였어요~~ 미선나무 공연 끝나고 나오.......
blog.naver.com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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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목나무꽃, 박쥐나무꽃 / 미선나무 열매 외
“많은 사람들이 미선나무 할 때의 '미선'을 한자 '美扇', 즉 '아름다운 부채'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렇지는 않다. : 회목나무, 미선나무 열매 / 6월초? 박쥐나무.......
blog.naver.com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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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잣밭골의 봄
복수초 삼지닥나무 홍매화 길마가지나무 산수유 미선나무
blog.naver.com ·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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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나무꽃 축제 완결편
*미선나무꽃 축제 완결편* 미선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는데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 열심히 홍보했더니 다행히 청와대 뜰에도 미선나무가 식재되었고 이시종도지사, 나용찬괴산군수님이 미선나무 마을 주민들과 간담회 시간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blog.naver.com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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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나무가 활짝 꽃을 피웠어요-라온농원
적하수오 수확을 하고 창고에 가다 보니 담벼락 밑에 미선나무 꽃이 활짝 피어있더라고요~^^ 할일은 많은데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하루가 금방 지나가네요 그렇지만 미선나무 꽃을 보면서
blog.naver.com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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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이 다녀갔나? 왕이 사랑한 보물 국립중앙박물관
봄이면 미선나무, 개나리, 앵두, 여름엔 연꽃, 가을엔 연보라색 벌개미취, 겨울엔 눈꽃과 산사나무 열매들, 봄이 오기전부터 피어 버리는 목단 그 외에도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적을 수가
blog.naver.com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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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선나무 꽃 축제 오는 24일 개최
괴산군 '미선나무 꽃축제'가 3월 24일 ~ 4월 2일 칠성면 쌍곡리 미선나무마을과 성불산 휴양단지에서 열립니다.
blog.naver.com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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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미선나무축제
다음 일정을 소화하느라 군청으로 향하다가 가장 빠른 메뉴를 생각한 끝에 차이니스레스토랑을 선택하여 초 스피드로 한끼를 해결하고 칠성면 미선나무 축제장을 찾았다. 미선나무 꽃과 각종 야생화에 취하며 빠듯한 일정속에서 잠시나마 여유와 휴식을 느낀다. 꽃을 보는 남후보의 눈길이 왠지 그윽하게 느껴진다.
blog.naver.com · 2017.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