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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정옥임>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윤리위가 독자적으로 지금 정책, 소위 징계를 결정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분명한 거는 나는 이 당의 대표다. 나는 총선 공천도 내가 한다. 막 사람들이 환호하거든 거기 있으면 대통령도 될 것 같아. 그런 자리에는 본인이 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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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보니까 나는 강공으로 나갈래, 나도. 이런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 실제로 투표를 하거나 당에 대한 어떤 판단을 할 때 정보가 없으니까 어디 가서 이 사람들이 그 판단을 하냐면 뉴스공장, 매불쇼.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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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 조광한> 나는 네가 싫으니까 물러나라 그리고 나는 네가 하는 리더십의 그 행태가 내 마음에 안 든다, 물러나라.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주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그 주장에 당이 좌우되거나 그러지는 않죠.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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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전 세계적인 창작의 틀"…K팝, 더 많은 기회열까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K팝'을 인지하고 말하는 시대에, 'K팝을 K팝일 수 있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지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는 것을 보면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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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오늘은 이 사태가 법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또 재선거는 법적으로 가능한지, 헌법기관이라고 하는 선관위는 과연 어떤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다양한 법적 쟁점들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선관위라도 준비를 잘해도 어떤 실수가 터질 수는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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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리고 현재 당면한, 작년에 10월 15일에 10.15 부동산 대책 마련할 때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거 큰일 난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 박재홍> 당 밖에 특정인들에게 봉사하고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이 국민의힘을 어렵게 하고 있다. 차기 총선에서 배제해야 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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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나는 장동혁 대표 정도 저렇게 이번 선거에 망했으면 대표만 그만두는 게 아니라 나는 국회의원을 던져야 된다고 봐요.
◇ 박재홍> 국회의원직을 던져야 한다?
◇ 박재홍> 어떤 반응인지?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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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어쨌든 어떤 연유에서든 또 어떤 과정에 서든. 김하수 군수를 지지를 했고, 또 박권현을 지지했는데. 그 사람들은 다 청도 군민이잖아요. 잠시 누가 친하냐 안 친하냐.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오셨어요. 하루에 5만 명 아니. 10만 명도 왔다는 얘기가 들릴 정도로 저희들 그때 군의원 시절에 차 가지고 현장까지 가지도 못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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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어요, 증축. 때문에 여당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고 여당이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자기 생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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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그 줄을 서는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가 직접 아까 말씀하셨듯이 직접 가서 캠프에서 뛰지 못하니까 자기 보좌진을 보내요. 그런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