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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첫 시즌 절반 마친 안우진…설종진 키움 감독, 건강과 내용 두 마리 토끼에 만족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성공적이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8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7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를 마친 에이스 안우진(27)에 대해 안우진은 13경기서 2승5패, 평균자책점(ERA) 3.70, 이닝당출루허용(WHIP) 1.21로 활약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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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등판에는 지장 없을 것” 키움 알칸타라, 팔꿈치 염증으로 2일 1군 말소
알칸타라는 올해 16경기(103이닝)에서 7승6패 평균자책점(ERA) 3.32의 성적을 거두며 키움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다.로테이션 상 알칸타라는 7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등판이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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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다 계획이 있구나…필승 불펜으로 성장하는 우강훈·김영우 [SD 창원 브리핑]
많은 공을 들이는 우강훈(24)과 김영우(21)도 시즌 내내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크고 작은 부침을 겪고 있다.우강훈은 4일까지 올해 27경기서 1패12홀드, 평균자책점(ERA 흔들리고 있다. 2년차 투수 김영우는 올 시즌 21경기서 1승3홀드, ERA 2.89로 활약하고 있으나 염 감독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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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서러움 없는 오러클린…“연장 계약은 나의 동기부여” [SD 수원 인터뷰]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나는 매 경기 더 집중해야 한다.”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삼성 라이온즈)은 11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1안타 3볼넷 3탈삼진 오히려 동기부여 삼아 올해 13경기서 5승3패, 평균자책점(ERA) 3.88로 호투하고 있다. Q
sports.donga.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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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지아노, 시즌 최고투 앞세워 드디어 홈 첫 승…SSG, 2연속 위닝시리즈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가 2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뒀다.SSG 앤서니 베니지아노(29)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앞서 5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거둔 성적은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ERA) 5.13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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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두산전으로 일단 계획” 불펜 피칭 마친 KT 소형준, 1군 복귀 날짜 잡혔다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 번째 경기로 생각하고 있어요.”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우투수 소형준 (25)의 1군 복귀 등판 계획을 밝혔다.올해 KT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은 소형준은 7일까지 7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무패 평균자책점(ERA) 3.69의 성적을 남겼다. 5월 초까지
sports.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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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보고 싶다 하네요” 김건우에 극복 시간 준 이숭용 SSG 감독의 믿음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선수가 ‘이겨내보고 싶다’고 하네요.”SSG 랜더스 김건우(24)는 11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3경기서 평균자책점(ERA) 10.13(13.1이닝 득점지원이 모자라 패전투수가 됐지만 최근 투구 내용이 전반적으로 불안정했다. 3연패 기간 이닝당출루허용(WHIP)은 2.33에 달했다.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4일 수원 KT
sports.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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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무브먼트 좋아졌더라” 첫 등판서 합격점 받은 KT 로건, 체중은 줄이고 구속은 올렸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유니폼을 다시 맞췄어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3일 수원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지난 21일 KIA 타이거즈전서 5이닝 2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로건은 KT와 6주 총액 12만5000달러에 계약했다.로건은 지난해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이미 KBO리그를 경험해 본 투수다. 2025시즌 32경기에서 7승12패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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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할 일이 더 많은 투수”…성영탁 데뷔 후 최악의 날, 이범호 감독의 위로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이 마무리투수 성영탁(22)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이 감독은 21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성)영탁이가 평균자책점(ERA)도 종전 1.78에서 3.26으로 크게 치솟았다.
sports.donga.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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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의 세이브 기회에서 13세이브, LG 손주영…순식간에 세이브 부문 ‘메기’로 등장
손주영(28)이 ‘100% 확률’을 유지하고 있다.올 시즌 도중 마무리투수 보직을 맡은 LG 손주영의 세이브 적립 속도가 무섭다. 15일까지 15경기에서 1승13세이브 평균자책점(ERA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과 KT 위즈 박영현(23)이 15세이브씩을 기록해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