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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개 코딩하고 경주… “로봇공학자 꿈, 확신이 생겼어요” 이어 “온라인 강의에서 예전에는 지식의 양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질문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며 “김기섭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생성형 AI를 넘어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미래 산업의 경쟁력이 기술 개발을 넘
-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정부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으로 추진돼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사지마비 환자의 운동 의도를 AI가 뇌에서 직접 읽어 로봇을 움직이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압력·자세 정보를 뇌로 되돌려주는 ‘양방향 뇌-AI-로봇 연동’ 의료기기 개발이
- 과기정통부, AI-네이티브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6곳 구축 시동 [지디넷코리아]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부터 3년간 인공지능(AI)를 이용한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6개를 구축한다. 실증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12일 가톨릭대락교 서울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AI-네이티브 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AI 네이티브는
- 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1학기 과정 성료 2023년 카이스트(KAIST)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9개 대학에서 48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올해 1학기 과정은 ▲단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 ▲DGIST 이를 기반으로 오는 2학기에는 교육부 AI 기본교육과정 사업에 선정된 대학 5곳을 포함해 13개 대학에서 테크포임팩트 캠퍼스를 운영한다.
- 엔젤로보틱스, '뇌·로봇 연결' 웨어러블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엔사이드가 피질삽입형 전극을, KAIST가 체성감각 센서와 인공지능(AI) 신호처리를 맡는다. 핵심 요소를 확보하고, 2단계(2028~2029년)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과 최초 인체 임상을 추진한다. 3단계(2030~2032년)에서는 뇌신경 인터페이스, 인코딩·디코딩 AI
- 한국BCI 협회 출범...초대 회장에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선임 Brain-Computer Interface,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BCI협회’가 공식 출범했다.BCI는 인간의 뇌 신호를 분석해 컴퓨터, 인공지능(AI 의료계는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대안암병원 그리고 학계는 KAIST, DGIST, UNIST, 고려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등이 참여했다.미국, 유럽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이달부터 출연연을 대상으로 독자 AI 모델에 기반한 과학 AI 에이전트도 개발·확산시킬 계획이다.PBS(연구과제중심제) 단계적 폐지에 따라 올해 내 출연연 기관별 고유 임무 정립을 초기 AI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200억원 규모 AI 모험펀드도 신설한다.일자리 창출을 위해선 대학 내 전임연구원, 박사후연구원은 물론 4대 과기원이나 출연연 지역조직 교원, 연구원
- 장석복 IBS 원장 "30대 연구단장 뽑아 '돌파형' 연구할 것"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예시로 장 원장은 양자과학, 합성생물학, 신소재, 유전자 치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차세대 연구 분야를 집중 발굴, 육성할 뜻을 내비쳤다.인공지능(AI 본원 2차 청사를 중심으로 연구 성과 축적과 함께 UNIST, GIST, DGIST 캠퍼스를 순차로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또 중이온 가속기(라온) 신임 소장 조기 선임으로 내실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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