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신창원 자살기도..현재 중태 [신창원]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다. 경북 북부 제1교도소는 18일 새벽 4시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신음하는 신창원을 발견했다. 신창원은 발견 즉시 안동지역 모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신창원은 양손으로 고
- 범인에 인권은 없다.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으니 치료하게 해달라'는 '탈옥범' 신창원(42)씨의 요구를 교도소가 묵살하자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 지난해 말 일부 승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