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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마저 방출… ML직행 고교 유망주 잔혹사
이 10년 동안 총 고졸 선수 16명이 미국프로야구 무대로 건너갔지만 메이저리그(MLB)를 밟은 선수는 배지환(27·뉴욕 메츠)밖에 없다. ‘왕년의 초특급 유망주’ 심준석(22)도 결국 이 벽을 넘지 못했다. 메츠 산하 루키리그 팀에서 뛰던 심준석은 29일 정규시즌 종료와 함께 방출 통보를 받았다.
www.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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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공 출신 난치병 골퍼, 메이저 디오픈 무대에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54회 디 오픈에는 스코티 셰플러(30·미국),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156명의 출전 선수 명단에는 정비공 출신 아마추어 골퍼 데이비드 하워드(27·아일랜드·사진)도 있다.
www.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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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앓는 아마추어 골퍼 데이비드 호워드,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도전한다
4대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154회 디 오픈에는 스코티 셰플러(30·미국),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156명의 출전 선수 명단에는 정비공 출신 아마추어 골퍼 데이비드 호워드(27·아일랜드)도 있다.
www.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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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본격 시작…스포츠토토, 우승팀 맞히기 발매중 ‘프랑스 2.50배’로 우승 배당률 최저
우승팀 맞히기 게임 발매 중…19일(일) 오후 11시 마감-프랑스 2.50배로 우승 배당률 최저…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추격 구도-음바페, 메시, 홀란, 케인 등 주요 스타 선수 우승 경쟁 구도가 8개국으로 압축됐다. 8강에는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등 전통 강호들이 이름을 올렸고, 모로코와 노르웨이, 벨기에, 스위스도 생존하며 4강 진출에 도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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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스타에 “넘어져도 다시” 한국팀 응원 문구
이라는 문구와 함께 조규성, 엄지성, 이한범,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 등 대표팀 주요 선수들의 사진을 게시했다.단순한 응원 게시물처럼 보였지만, FIFA는 각 선수 사진 상단에 각각 ‘넘’, ‘어’, ‘져’, ‘도’, ‘다’, ‘시’라는 글자를 배치했다.2026 북중미 월드컵의 공식 주제가를 부른 가수 이재(JAEE)의 타이틀곡에도 “넘어져도 난, 또 다시 일어나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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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대회 첫 패배 당한 홍명보호 응원…“넘어져도 다시”
이라고 업로드했다.지난 19일 멕시코전에 출전한 조규성, 엄지성, 이한범,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의 모습을 함께 올리면서 각 선수 머리 위에 넘, 어, 져, 도, 다, 시라는 글자를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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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 기자들이 바라본 한국 “손흥민뿐 아니라 이강인, 황희찬, 오현규 등 공격 자원 위협적”
한국(1승1패·승점 3)도 안정적인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승리가 필요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멕시코 현지서 취재 중인 남아공 방송 파포스트의 음토코지 두베 기자는 손흥민(34·LAFC 수비진을 흔들 수 있는 선수”라고 높이 평가했다.남아공 취재진은 한국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다. 일간지 선데이월드의 시야상가 모노알리베 기자는 “이강인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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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가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했다.송세라는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자 에페 세계랭킹 3위로 아시아 선수 송세라는 지난해에 이어 개인전 2연패를 노렸으나, 준결승에서 이리나 바칼디나(카자흐스탄)에게 7-15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송세라를 격침한 바칼디나는 결승에서 케일린 셰(홍콩)도
www.donga.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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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상대 전적 0’ 첫 맞대결 남아공 공략법…아폴리스·마세코 봉쇄할 측면 수비 조합은 누구일까?
한국은 비기기만 해도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체코와 남아공(이상 1무1패·승점 1)도 32강 가능성이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한국과 남아공은 역대 A매치 맞대결 왼쪽의 오스윈 아폴리스(25·올랜도 파이리츠)와 오른쪽의 타펠로 마세코(23·리마솔)가 경계 대상이다.아폴리스는 직전 체코전(1-1 무)서 남아공 선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sports.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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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폭발’ 케인, 월드컵 10골로 잉글랜드 최다 타이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과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크로아티아는 마르틴 바투리나(코모)와 페타르 무사(댈러스)가 한 골씩 만회했지만 승부를 멀티골로 월드컵 통산 득점을 10골로 늘렸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이는 1986 멕시코 월드컵과 1990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게리 리네커(은퇴)의 잉글랜드 선수
www.donga.com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