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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급항께 얼렁 잔 오씨요!" 십여 년 전 직장에서 정년퇴직하고 가끔 나하고 산행을 한 번씩 다니던 친구가 이삼 개월 전부터 보이지 않아 ‘이 친구가 맘이 변했나?’
- 대추 1차 알솎기 마무리 모기들이 나하고 놀고 싶은지 자꾸만 찝적거린다. 그럴지 알고는 겨울옷을 입고 작업을 했더니 얼굴과 목쪽에서 놀고 싶어 해서 귀찮아 죽는지 알았다.
- 제발좀 판매부탁하는글좀 남기지마시길 그리고 나는 나하고 상당히 친한 지인들 중 믿고 지낸사람들 그리고 평생소장할거같은 사람들에게 믿고 그냥 선물로 주거나 의미있는곳에 기증한적은있어도 판매를해본적이 없어서 얼마에 판해야하는지도
- 동요 꽃밭에서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 놓은 새끼줄 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애들하고 재미있게 뛰어놀다가 아빠 생각날 때는 꽃을 봅니다 아빠는 겉으로는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처럼 밝게 들리지만, 6·25 전쟁 직후의 발표 시점 때문에 전쟁으로 아버지를 기다리거나 떠나간 아버지를 그리는 어린이의 그리움이 묻어 있는 곡으로
- 편안한 착용감에 귀여운 디자인까지 갖춘 피닉스 수모 어떤 제품이 나하고 어울리는지..
- 피지컬AI에서 정면으로 부딪친 현대와 엘지는 내가 가장 크게 들어간 주식들이다-휴머노이드 로봇관련주,로봇주식,현대자동차주가 이런 기저에서 주식도 나하고 운대가 맞는 종목이 있다고 여긴다. 지금까지 한국 주식 600여개에 적든 많든 돈을 태우고 느낀거다.
- 향기 있는 차 한 잔, 인생에는 세 가지의 싸움있다 가장 중요한 싸움은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이다. 빅토르 위고는 이 싸움을 그리기 위하여 그 유명한 '레미제라블'을 썼다.
- 파트리샤 카스 내한공연을 간 80대 할머니-나이는 절대적으로 숫자다 특히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하고는 절대적으로 말 한마디도 안 나누기로 결정했다. 오늘도 내 결정에 쐐기를 박는 한 할매를 만났기에 한 말이다.
- 틱톡에 노래 만든거 업로드하고있는데, ㅅㅂ;; 메시지와서 노래좋다 뭐 이런게 아니라 한국어 공부중인데 한국인 상대로 대화 연습을 뭐 ㅈㄹ하길래 싹 무시했음 ㅇㅇ 3번째임 ㅅㅂ;;; 틱톡에 노래 만든거 업로드하고있는데, ㅅㅂ;; 메시지와서 노래좋다 뭐 이런게 아니라 본인이 한국어 공부중인데 한국인 나하고 대화 연습을 뭐 하고싶다 ㅈㄹ하길래 싹 무시했음 ㅇㅇ 3번째임
- 112.미국 사연팬 이야기 2편 루시 님:애들이 나하고 아빠랑 여행은 간 적이 있는데 어제 만나도 처음보는 언니들이라 걱정되더라고 하연:루시님 저희가 세나랑 세라 잘 챙겨서 갈께요 세나:엄마 할아버지에게 잘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