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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3경기 더 던진다” 설종진 키움 감독이 밝힌 안우진의 2026시즌 마무리 계획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부상은 아니고, 휴식 차원의 말소입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2)은 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지난 7일 ‘에이스’ 안우진(27)을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어깨·팔꿈치 부상 등을 털고 군 복무까지 마친 안우진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올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 ‘영웅과 쌍둥이 미래’ 전준표-손용준,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 프로야구 고양(키움 퓨처스팀) 투수 전준표와 LG 내야수 손용준이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입단 1~3년 차 유망주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수 부문에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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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전 마친 고우석, LG와 연봉 5억원에 계약
LG는 “고우석과 계약하고 선수 등록도 마쳤다”면서 “고우석이 시즌 도중 복귀했기 때문에 남은 시즌 3개월분인 1억5000만 원만 받기로 했다”고 2일 알렸다.2023시즌 이후 3년 염경엽 LG 감독은 “고우석을 2이닝 정도 던지는 불펜 승리조로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이르면 3일 경기(잠실 두산전)부터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우석은 다만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 AG 앞두고 제대로 반등…기대 모으는 '문문듀오' 문보경·문현빈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야구대표팀의 차세대 간판 '문문듀오' 문보경(LG 트윈스)과 문현빈(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나란히 살아나고 문보경은 최근 4년간 완만한 상승세를 그리며 LG의 중심타선으로 성장했고, 문현빈은 지난해 프로 데뷔 3년 만에 커리어하이를 찍으며 팀을 넘어 한국야구의 미래로 떠올랐다.
-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계약(총액 65억 원)을 맺은 후 두 번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LG 구단 사상 최고의 FA 영입으로 꼽혔던 박동원이다. 하지만 두 번째 FA 자격 취득을 앞둔 올 시즌 현재(8/4 기준) 박동원의 성적표는 지난 3년 간에 비해 신통치 못하다.
-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계약(총액 65억 원)을 맺은 후 두 번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LG 구단 사상 최고의 FA 영입으로 꼽혔던 박동원이다. 하지만 두 번째 FA 자격 취득을 앞둔 올 시즌 현재(8/4 기준) 박동원의 성적표는 지난 3년 간에 비해 신통치 못하다.
- 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가드 최원혁(34·183㎝)도 SK에 남는다. 3년, 보수 총액 2억 원이다. 가스공사 포워드 전현우(30·1
- "네가 치면 나도 친다"…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 점입가경 【 앵커멘트 】 프로야구 홈런왕 자리를 놓고 KIA 김도영과 LG 오스틴이 역대급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 시즌이 거의 끝날 무렵이어서 김도영이 출국 전까지 선두를 지키면 2023년 노시환 이후 3년 만의 '토종 홈런왕'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 “문씨는 하나여서요” LG 막강 타선, 문 트리오 결성되나…문정빈·문성주·문보경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문·문·문 트리오 될 수 있게 열심히 할게요.”신구조화로 최근 3년 간 두 번의 통합 우승을 만든 LG 트윈스가 또다시 새로운 자원을 발굴했다.
- 쉼 없는 안타 기계... 네 번째 우승 향하는 김현수 지난해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가 8년간 몸 담았던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와 FA 계약(3년 총액 50억 원)을 체결했을 때만 해도 주된 초점은 그의 나이와 개인 기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