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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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 : 왕궁, KLCC트윈타워, 메르데카광장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여행 ing...
blog.naver.com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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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월 일상 및 11월 목표
비오는 주말에도 난 역시 카페에서 공부하고, 자소서를 썼다.머리계속 기르는 중.......ing 오랜만에 상록수를 용산에서 만난 날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잠시동안 여행 온 기분이었다.ㅎㅎ신용산~ 용산역은 고층빌딩이 참 많지만, 한강쪽으로 좀만 걷다보면 시골이라고 느낄만큼 정겨운.......
blog.naver.com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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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3_세계여행 ing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 & 팁
환상의 나라 “아이슬란드” 불과 얼음의 나라인 아이슬란드를 다녀 왔다. 누구나 오로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나 또한 그랬다. 예전에 티비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편에서 나와서 그런지 내 기대감은 더욱 증폭 되었던 것 같다. 오로라를 보겠다는 그 일념 하나만으로 우리의 세계여
blog.naver.com ·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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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7_세계여행 ing “프랑스” 여행 정보 & 팁
자유와 평등의 나라 프랑스파리(7박8일)세계여행 두번째 포스팅을 시작 하겠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블로그란 참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만이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수 많은 블로거들을 새삼 존경 하게 되었다. 일기도 매일 쓰기 힘든 나에게 블로깅이란 참 멀고도 험한 일이 아닌가 싶
blog.naver.com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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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8_세계여행 ing “이탈리아” 여행 정보 & 팁
유럽 문화 유산의 중심 이탈리아(Italy)우여곡절 끝에 부부 세계여행이 시작 되었다. 귀국일은 정해지지 않은 채.. 자금이 되는 한 까지 버텨 보려고 한다.이탈리아 일정 : 로마(4박)-피렌체(3박)-피사(0박)-라스페지아(0박)-밀라노(0박)개인적인 여행 팁은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트
blog.naver.com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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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 ...ing (2017.10.10)
Ai섬에서의 5박 6일. Hatta섬에서의 3박 4일. 너무 오래간만에 바다로의 여행을 했나 보다.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보내는 요령을 까맣게 잊고 샤워를 해도 해도 더워 괴로워하다가 (만디 스타일 샤워라 Ai섬부터 Hatta섬까지 거의 10일 동안 씻는데 물도 많이 못썼다.ㅜㅜ) Hat
blog.naver.com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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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 ...ing (2017.10.07)
Ai island에서 5박 6일을 보냈다. 바다 앞, 산호초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테라스가 있는 숙소에서 삼시세끼포함 하루에 1만6천원밖에 내지 않고 지냈다. 휴대폰 시그널도 거의 잡히지 않고, 전기도 저녁에 단 4시간 밖에 들어오지 않고, 수도 시스템은 빗물을 모아 쓰는 '만디'스타일인
blog.naver.com ·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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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 ...ing (2017.9.30)
9/28~10/15 황금연휴에 6일의 연차를 붙여 휴가를 떠나왔다. 올해 휴가지로 선택한 곳은 spice islands 인도네시아의 동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향신료의 섬들이다. 사실 중앙아시아 여행을 계획하기 이전부터 인도네시아 여행에 대해 꽤 관심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중앙아시아와 코
blog.naver.com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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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여행 | ...ing (2016.9.6)
여행을 시작한지 꼬박 3주가 지났고, 이제 이 여행에서의 두번째 나라 조지아를 떠나려고 합니다.그 동안 예정대로 스바네티지역(메스티아, 우쉬굴리)을 4박5일간 다녀왔고, 메스티아에서 트빌리시까지 미니버스 10시간의 힘겨운 이동 후에 그제는 트빌리시의 하맘(목욕탕)에서 몸을 풀었습니다.
blog.naver.com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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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여행 | ...ing (2016.8.29)
두 번째 생존신고 입니다.지금은 흑해 연안의 휴양 도시 '바투미'에 와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두밤, 셰키에서 두밤, 조지아 시그나기에서의 두밤 이후, 트빌리시에서 두밤, 카즈베기에서 두밤, 바투미에서 한밤을 보냈고, 또 바투미에서 한밤을 더 보내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blog.naver.com · 201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