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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주위에 실제로 좀 알아보니까 충분하게 그런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은 확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30명 정도. AI 활용 교육 같은 경우에도 이미 태블릿 PC가 다 공급돼 있거든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런 상황에서 사실 숫자가 이긴 게 이긴 거냐 예를 들어서 반에서 매일 2등 하던 친구가 30명 정원에서 11등을 해서 그래도 중간은 넘었잖아. ◆ 최민희> 저는 제가 AI 기본법을 과방위가 통과시키고,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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