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홈플 사태, 금융당국 큰 책임"…당국 "MBK 제재 신속 처리"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홈플러스 회생 지원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에서는 메리츠금융그룹이 제공한 2천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DIP)의 사용처를 둘러싼 공방도 이어졌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국회 정무위원
www.nocutnews.co.kr · 2026.07.21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홈플 사태, 부도덕한 M&A"
[지디넷코리아]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홈플러스 사태에 대해 '부도덕한 인수·합병(M&A)'이라고 지적했다. 청와대가 홈플러스 회생 종료에 대해 공개적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홍 수석은 6일 청와대 뉴미디어 출입기자단과 만나 홈플러스 파산 위기 사태 관련, "다시 한번
zdnet.co.kr · 2026.07.07
-
[마켓인]담보 잡은 메리츠, 무담보 전단채…홈플 채권자 ‘명암’
홈플러스가 파산으로 직행할 경우 수조원대에 달하는 채권자들의 희비도 엇갈릴 전망이다. 담보권을 쥔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은 청산 국면에서도 우선 회수가 보장되는 반면 담보없이 상품만 믿고 자금을 댄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채권자들은 순위 다툼에서 밀려날 처지에 놓였다. [이데
www.edaily.co.kr · 2026.07.13
-
‘홈플 펫숍’ 구조 강아지들 병원 검진… “위생상태 매우 좋지 않아”
파산 위기로 흔들리는 홈플러스 사태가 반려동물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입점 펫숍이 사실상 폐업 상태에 놓인 가운데 강아지 방치 논란이 불거진 것. 해당 펫숍의 모든 강아지가 구조됐지만 대부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동물보호단체 도그어스플래닛은 “최근 홈플러
www.sportsworldi.com · 2026.07.19
-
홈플 반발에 카드대금 지급재개…일부 포인트 결제 중단
홈플러스 반발에 삼성카드가 대금 지급 보류를 철회했다. 다만 현대카드 포인트 결제는 중단된 상태다.
홈플러스는 6일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현대카드와 삼성카드가 오프라인 가맹점 대금 지급 보류 공문을 보낸 것을 두고 부당한 처사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홈플러스
www.nocutnews.co.kr · 2026.07.06
-
홈플 회생 폐지…MBK 직간접 지원 실효성 논란
[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가 끝내 운영자금 확보에 실패하면서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은 가운데, 시장에서는 최대주주 MBK파트너스가 내세운 직간접 지원방식의 실체와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MBK는 홈플러스에 직접 자금 투입보다 보증 제공을 중심으로 한 지원 방식을
zdnet.co.kr · 2026.07.04
-
6대 시중은행, 홈플 협력사 ‘최대 5억 저금리 대출’로 돕는다
6대 시중은행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정산 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일제히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최대 5억원 한도의 신규 대출을 저금리로 공급한다.9일 각사의 세부 지원 내용을 보면 KB국민은행 지원 대상은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
www.donga.com · 2026.07.09
-
'홈플 익스프레스' 신임 대표 영입 본격화…정상화 속도 낸다[only이데일리]
NS쇼핑 품에 안긴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끌 신임 대표이사 영입을 본격화하며, 최근 유력한 후보군까지 추려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력 채용은 물론, NS쇼핑 지급보증을 통해 매대에 상품들도
www.edaily.co.kr · 2026.07.07
-
與 을지로위 ‘파산 기로’ 홈플 대책 논의… “MBK·메리츠, 노골적으로 청산 의심”
홈플러스가 파산 기로에 내몰린 가운데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회생 책임은 외면한 채 손실 회피와 채권 회수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양측이 사실상 홈플러스 ‘청산’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고 국민연금 투자금 회수와
www.segye.com · 2026.07.09
-
홈플 데드라인 앞두고 MBK 메리츠 네탓만…"10년 직장 떠나야 하나요"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폐지 기로에 놓인 가운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과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의 기싸움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메리츠가 1000억원 규모 DIP(긴급운영자금) 집행 조건으로 MBK 법인이 아닌 김병주 회장 개인의 보증을 요구하며 배수진을 치자, 시장의 눈은 사모펀드(P
www.edaily.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