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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복지부 ‘임산부의 날’ 행사 성료… 충남대 모자의료센터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출산의 사회적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를 표어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임산부와 가족, 임신·출산 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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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학장단 "통합 필요성 내려놔선 안돼"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충남대 15개 단과대학 학장단이 14일 공주대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통합의 방식은 얼마...
- [2026 국감] 김정겸 충남대 총장 "미래 교육 고도화·국제 연구 기반 구축 추진" 김정겸 충남대 총장이 국감 업무보고에서 미래 교육 고도화와 국제 연구 기반 구축 추진 계획을 밝혔다.
- 통합신청서 '구성원 투표'…공주대 '찬성'·충남대 '반대'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을 두고 진행한 구성원 투표 결과가 엇갈렸다. 두 학교는 논의를 거쳐 계획을 밝히겠다고 했다.11일 충남대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는 지난 10일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관련 구성원 찬반투표'에 대한 개표를 진행했다.개표
- 충남대·공주대 통합 교명은 ‘충남대’ 통합 대학본부는 대전과 충남 공주에 각각 두기로 했다. 17일 충남대·공주대 통합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충남대 통합본부는 캠퍼스 특성화와 연계해 주요 행정 기능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 충남대 총동창회, 공주대 통합 갈등에 “대학본부 책임 있는 소통해야” 충남대학교총동창회가 공주대와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학내 구성원들의 갈등에 대해 “대학본부는 투명하고 책임있는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성원들에도 학교의 미래를 위한 대화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충남대총동창회는 18일 대학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에서
- 충남대, 재투표 등 공주대와 통합신청서 제출 불씨 살릴까 충남대 김정겸 총장은 11일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했다.
- “동일노동인데 동일임금 못 받아” 충남대 상용직 처우 갈등 5개월…학장협의회 중재 나서 충남대학교 상용직(교육전문행정원) 처우 문제를 둘러싼 대학 측과 노동조합의 갈등이 5개월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대 단과대학장협의회가 중재에 나섰다. 15개 단과대학 학장들로 구성된 학장협의회에 따르면 충남대 상용직의 기본급은 대학 측의 인상안을 적용해도 동일한 일을 하고
- [속보]통합 신청서안 구성원 투표…충남대 부결·공주대 가결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데스크칼럼] 충남대-공주대 통합 시도…결과가 보여준 준비 부족 충남대와 공주대는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관련 구성원 찬반투표'를 했다.공주대는 구성원을 △교수 △직원·조교 △학생(학부·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