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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김일성이 살려낸 박정희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2] 김일성이 살려낸 박정희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6.24. 23:39 1950년 6월 25일 새벽, 나는 작전명 ‘폭풍 작전’에 따라
- "친일파의 '호국'인가?"…국립묘지 안장의 조건 일본군 대령 출신으로, 초대 육군참모총장에 오른 이응준.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했다가 육군 1군단장이 된 김백일.
- 태극기의 유래와 역사 이응준, 박영효, 고종인데… 아마 1882년경에 고종이 신하들에게 여러국기 도안을 제시하고, 선택한 것이 태극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 [69] 덩샤오핑의 두 얼굴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69] 덩샤오핑의 두 얼굴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6.03. 23:39 덩샤오핑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포스터 앞 광장에서 운동을 하는 深圳
- [68] 러일전쟁이 바꾼 운명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68] 러일전쟁이 바꾼 운명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5.27. 23:38 1904년 2월 3일 자 영국 잡지 '펀치(Punch)'에 실린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4] 핵탄두 옆 '기이한 평화'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4] 핵탄두 옆 '기이한 평화'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7.08. 23:30 1955년 7월 9일 나는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캐크스턴홀
- [71] 세기의 재판, 파멸의 악연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1] 세기의 재판, 파멸의 악연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6.18. 10:22 1994년 6월 18일 밤 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의
- [70] 비극처럼 괴로운 코미디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0] 비극처럼 괴로운 코미디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6.10. 23:38 1963년 6월 11일 나는 남베트남 사이공(현 호치민시) 미국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3] 헤밍웨이의 정직한 파멸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3] 헤밍웨이의 정직한 파멸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7.01. 23:39 1961년 7월 2일 이른 아침, 나는 아이다호주 케첨의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2] 김일성이 살려낸 박정희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2] 김일성이 살려낸 박정희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6.24. 23:39 1950년 6월 25일 새벽, 나는 작전명 ‘폭풍 작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