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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택 공급 절벽, 박원순 시절 유도…이래 놓고 남 탓하나"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하는 오세훈 시장[연합뉴스][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21일) 서울 주택공급 절벽이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에 비롯된 것이라며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 오세훈 “서울 주택 공급 절벽 박원순 시절 비롯된 것… 李대통령 억지 주장에 개탄”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서울 주택공급 절벽이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에 비롯된 것이라며 “억지스러운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시는 (이재명) 대통령을 보며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 "공급절벽, 오세훈 때문" vs "집값 올린 건 박원순" 여당은 서울의 공급 절벽과 집값 상승의 책임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돌리는 반면, 오 시장은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서울의 공급 기반이 무너졌다고 맞서고 있다.
- 오세훈 "공급 절벽 책임은 박원순 시정…민주당 적반하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7일) 여당이 서울의 주택공급 부족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오늘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발언을 듣고 귀를 의심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 박원순 10년 악영향 지금도 미치는 것" 원내대책회의에 이례적으로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2022년부터 지금까지 공급 절벽"이라고 언급한 것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는 질문을 받고 "박원순
- 오세훈 “서울 공급 기반 무너뜨린 것은 분명히 박원순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공급 기반을 무너뜨린 것은 분명히 박원순 시장이었다”며 자신의 재임 기간 중 부동산 착공 물량이 급감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세를 7일 받아쳤다.
- 오세훈 "서울 주택 공급 절벽은 박원순 탓"…與 지적에 반박 과거 박원순 전 시장 시절에 대규모 정비구역을 규제하는 등 여권 책임이 크다는 것이다.
-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 2020년 7월 9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약 7시간 만인 10일 새벽 서울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휴일도, 밤낮도 없는 李대통령의 SNS 정치…"품격 없대도 계속"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인물로 언급하면서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고(故)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고 박원순 시장이 생각난다.
- "정치와 권력은 낮은곳으로..."이 대통령의 X 계속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박원순 시장까지 거론하며 자신의 '광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을 설명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11일 X(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고 박원순 시장이 생각난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신 분"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