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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필요없는 게 아니고 알아도 쓸모 없는 일이 더 영양가 없더라 그것은 마치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길 바라지만 그 결과는 나하고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다 단, 안 좋은 일은 꼭 나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다는 것
- 할매요 머시 그리 부끄럽노 그림 서인석 할매요 머시 그리 부끄럽노 웃으면서 입은 왜 가리노 이가 좀 빠졌나 주름이 좀 늘었나 그게 뭐 대수라고 내가 보기에는 젊었을 때보다 지금 웃는 얼굴이 더 좋구먼 그동안 나하고
- 텃밭ㅡknow more ㅡ피자 아님 나하고 참외는 인연이 안 되나 보다. 이것은 주먹보다도 작아. 하나라도 달려줘서 고맙다. 고구마. 이것도 말라 비틀어져. 고라니망 밖은 이제 다 끝났다.
- 빗자루.. 누나하고 나하고 가위로 종이 쓸었더니 어머니가 빗자루 들고 누나 하나 나 하나 엉덩이를 때렸지..
- 2026-010 다카노 가즈야키 작가의 13계단~ 개인적으로 외국소설들은 나하고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고.. 특히나 일본 소설은 잘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지만.. 자주 가는 독서방에 다카노 가즈야키 작가의 13계단이 올라왔길래..
- 몽골을 휘리릭 돌아보고(3) 모녀팀도 말타기 싫다고 나하고 그늘에 앉아 있었는데 옆 게르에서 3-4세 정도되는 남자아이가 팬티도 입지 않고 와서 놀다가 땅에 털썩 넘어지니 궁둥이가 흙투성이인데 그래도 좋다며 노는데
-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기 어려운 이유-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인성신문사 연재소설 단막극부부 제85642518215편 하지만 그 사람은 이미 나하고.......
- 아사히나 아키, <도롱뇽의 49재> 장르 소설이 아니더라도 나하고 유난히 맞지 않는 책이 많다. 분명히 일본의 요즘 작가 중에도 괜찮은 사람이 꽤 있을 텐데 어째 눈에 띄지 않는 거다.
- 나의 또 다른 도서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그림카페 하늘은 벌써부터 나하고 싸워 보자. 얼마나 버티나 보자 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나는 양주를 아주 싫어한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마시지 않은 건 아니다.
- 내가 유니클로 세일 때마다 쟁여두는 나시 두 개로 레이어드 코디한 여름 데일리룩(ootd) ㅋㅋㅋㅋㅋ 근데 빈티지 꽃무늬는 내가 또 못참짘ㅋㅋ 이게 gu에서는 키즈용으로 가디건이 나왔는데 유니클로에선 캐미솔로 나왔더라고~(˘▾˘~)~(˘▾˘~) 올여름은 원 없이 나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