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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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59] Larry Young - Mother Ship (Blue Note - 1969)
모던 재즈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오르간 연주자로 손꼽히는 래리 영의 1969년 명반이자, 블루노트 레이블이 남긴 숨은 걸작이다. 당시 유행하던 친숙하고 대중적인 소울 재즈 스타일에서 과감히 벗어나, 실험적인 아방가르드와 강렬한 하드 밥을 절묘하게 융합한 래리 영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가
blog.naver.com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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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VInyl 55] Freddie Hubbard - Ready For Freddie (Blue Note - 1962)
최근 리이슈로만 가지고 있어 6만원짜리 리버티판으로 사봤는데 자켓이 걸레네 ㅠ 다행히 알판은 멀쩡 프레디 허바드의 대표작 중 하나인 는 그가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남긴 가장 야심 차고 완성도 높은 하드밥의 정수로 평가받는다. 이 앨범은 당시 재즈 신을 이끌던 초호화 라인업의 조화가 돋보이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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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ote Tone Poet 발매 예정] Miles Davis - The Complete Birth of the Cool (Capital - 1957)
1940년대 말,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마일스 데이비스는 거칠고 빠른 밥의 홍수 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음악적 돌파구를 찾고 있었다. 편곡자 길 에반스를 비롯해 제리 멀리건, 리 코니츠, 맥스 로치 같은 젊고 야심 찬 천재들과 의기투합한 그는 9중주를 결성해 이른바 '쿨 재즈'의 서막을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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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ie Hubbard / Open Sesame (Blue Note, 1960)
Freddie Hubbard / Open Sesame (Blue Note, 1960) 22세 프레디 허바드 첫 리더작 하드밥. 참여 세션 트럼펫.
blog.naver.com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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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ots – The Roots Come Alive Too: DYWM30 Live At Blue Note NYC 일본반
NYC 의 Blue Note 공연을 담았다. ...And Then You Shoot Your Cousin 이후의 11년 만의 앨범이자 99년 발매된 The Roots Come Alive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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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ie Hubbard – The Night Of The Cookers - Live At Club La Marchal [Volume 2] (BLUE NOTE - 1965)
2026 Vinyl 58장째 지름. 1965년 브루클린 클럽 라 마샬에서 녹음된 프레디 허바드와 리 모건의 라이브 명반은 모던 재즈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트럼펫 배틀을 담은 하드 밥의 걸작이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프레디 허바드의 날카로운 톤과 블루지하고 야성적인 감각으로 응수하는 리 모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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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Davis (케니 데이비스, bass)
그는 또한 Blue Note Records 그룹 Out of the Blue의 멤버였으며 Gary Bartz, Art Farmer, Don Byron, Eric Person, Michele Fuji (Blue Note, 1987) – live record.......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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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레슨 블루노트, 하모닉 마이너, 도리안으로 만드는 색다른 프레이즈
블루노트(Blue Note) 메이저, 마이너 그리고 펜타토닉 등의 기초 스케일을 편하게 연주할 수 있을때 쯤이면 연주에 '습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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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안테라 이야기
세픽 블루 오키드(Sepik Blue Orchid)는 파푸아뉴기니의 세픽강 유역이 원산지인 난초과 덴드로비움 속의 희귀 야생화이다. (Note.3025) 세픽 블루 오키드 (Sepik Blue Orchid, lasianthera, The Wooly Pollina Dendrobium, 울리 폴리나 덴드로비움, 덴드로비움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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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블루노트
조성규 감독 OKINAWA BLUE NOTE, 2025 따뜻한 위로가 있는 거리 한적하고 조용해서 소음으로 목소리가 뭍히지 않는다 적당히 불어오는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이 고스란히 내려
blog.naver.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