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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근 불편감 털고 다시 뛰는 소형준…이강철 KT 감독, AG 대비책 구상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괜찮대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최근 오른쪽 광배근 불편 증세로 등판을 한 차례 건너뛴 소형준(25)의 그는 한 달간 5경기서 3승, ERA 1.78, WHIP 1.12로 역투했다. 전반기 타선의 힘으로 버틴 KT는
sports.donga.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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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도 OK’ AG 가는 김진욱의 남다른 책임감 “병역 혜택에 신경 쓰면 잘하던 것도 안 된다”
오원석(KT 위즈·1이닝 2실점), 배찬승(삼성 라이온즈·0.1이닝 4실점)의 다른 좌완투수들이 부진한 가운데서 유일하게 빛났다. 특히 류지현 대표팀 감독(55)이 김진욱의 불펜 배치를 알린 직후라 더 많은 조명을 받았다.김진욱은 올 시즌 24경기에 선발등판해 6승8패, 평균자책점(ERA) 3.95, 116탈삼진
sports.donga.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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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좋아진 거다” SSG 이숭용 감독, 김건우 반등에 주목한 부분은 ‘슬라이더→커브’ 패턴 변경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년에도 또 성장할 것.”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3일 인천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근 선발진서 호투를 거듭하고 있는 좌완 김건우(24 후반기 5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ERA) 3.65를 찍으며 팀 선발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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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원태인 없다…우승경쟁 브레이크 걸린 삼성, 결국 최원태 믿어야만 한다
원태인은 올 시즌 22경기서 7승7패, 평균자책점(ERA) 4.20으로 이전만큼의 강력함을 보여주진 못했다. 선두 KT 위즈(75승3무46패)에 2경기차 뒤진 2위 삼성(74승3무49패)으로선 그의 공백이 뼈아프다.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 크리스 페덱(이상 30)이
sports.donga.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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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토종 ERA 투톱’ 양창섭-소형준, 선두 싸움 이끄는 무패 투수들
양창섭은 16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경기서 ERA 0.82, WHIP 1.36으로 개인 2연승을 달렸다. 소형준은 17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2경기서 ERA 1.46, WHIP 0.89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sports.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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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는 얼굴이 붉어졌는데”…찾았다 포스트 돌부처! 신인 활약에 박진만 감독 함박웃음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신인 우완 장찬희(19)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함박웃음을 보였다.박 감독은 9일 대구 KT 위즈전에 앞서 “(장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장찬희는 2026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프로 1년차다. 8일까지 32경기(8선발)서 4승5패2홀드,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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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부대서 성적까지…두 마리 토끼 잡는 KT 퓨처스, ‘후반기 승률 0.750’ 고공 행진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해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 퓨처스(2군)팀이 성적과 육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KT는 퓨처스리그 후반기 16경기서 고양 히어로즈전까지 8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그 사이 13경기가 그라운드 사정, 폭염, 우천으로 취소됐는데도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양대리그를 통틀어 후반기 팀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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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맨은 불펜으로만” 영건 성장 공간 마련하려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의도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불펜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3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2일) 구원등판한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31 밝혔다.김 감독은 “(남은 시간) 불펜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윌켈 에르난데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7월 합류한 짐머맨은 6경기에 선발등판해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ERA
sports.donga.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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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은 그대로, 제구 많이 좋아져”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사이드암 파이어볼러 이강준…키움 설종진 감독의 기대 [SD 잠실 브리핑]
이강준은 설악고를 졸업하고 2020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2순위)에 KT 위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키움 유니폼을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지난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2홀드, 평균자책점(ERA) 6.57을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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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확률 잡아라’ KT vs 삼성, 60승 선착 노린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60승 선착 경쟁에 나선다.폭염 취소로 잠시 멈춰 섰던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순위 싸움을 재개한다. 1위 KT 후반기 14경기에서 KT 투수진은 평균자책점(ERA) 2.69를 기록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