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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생 투수, 마음가짐부터 다르다…SSG 김민준 “팀 승리에 어떤 역할 할 수 있을지만 생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개인적인 기록은 전혀 의식하지 않아요.”SSG 랜더스 신인 투수 김민준(20)은 올해 ‘난세 영웅’이란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다.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4.12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 “인물이 하나 들어왔어요” SSG 이숭용 감독의 극찬, 2006년생 김민준의 선발진 대활약 장은상 기자] “다른 선발투수들도 자극을 받는 모습.”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30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최근 선발진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우완 김민준(20 김민준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의 지명을 받은 신인 투수다.
- 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류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62),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SBA) 경기력향상위원장(53) 등이 심사숙고해 최종 명단을 꾸렸다.투수는 11명을 선발했다. 배찬승(20·삼성 라이온즈), 오원석(25·KT), 김진욱(24·롯데) 등 3명은 좌투수다.안방은 조형우(24·SSG),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로 꾸렸다.
- ‘5연승으로 9승!’ 전반기 피날레도 화려했다…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1위+ERA 1위 등극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두산 베어스 마운드의 최고 히트상품인 2년차 최민석(20)이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ERA)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며 전반기 피날레를 화려하게 2.33으로 끌어내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2.36)를 제치고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연승을 거둔 두산(42승2무40패)은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지난 시즌 KBO
- 신인이 팀을 구했다…SSG 김민준, 데뷔 첫 QS 앞세워 팀 9연패 탈출 견인 SSG 랜더스 김민준(20)은 7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4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은 신인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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