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반가운 얼굴들 - 임병욱, 박주홍, 김웅빈 - 당신들이 히어로즈의 현재이고 미래여야 합니다
키움 히어로즈가 5월 15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는데 반가운 선수들의 활약덕분이었습니다. 오랜 부상의 악몽을 극복하고네번째 타자로 돌아온 2014년 1차지명 #임병욱 기대보다 4년 걸렸네요.
blog.naver.com · 2026.05.15
-
260502 LG 키움전 직관중
한 4년 된거같네.. 너무 오랜만 ㅠㅠㅠㅠ 전에 고척돔 아가랑 가니까 외야인데도 많이 시끄러워 힘들다 해서 오늘은 나만옴 남편 고마와 종합운동장 올라오는데 많이 울컥했다. 딱 10년됐다 223블록 레드석 날씨 너무좋다 오늘 매진 왜 다 먹고 찍는데 그리고 왜 내가 예매하니 이렇게 연승하냐 ㅠㅠ 오늘 딱 질타이밍 ㅋㅋㅋㅋㅋㅋㅋ 잠실 키움 직관은..
blog.naver.com · 2026.05.22
-
‘강정호부터 송성문까지’ 히어로즈는 메이저리그 사관학교
[ 25.12.22 데일리안 기사 ] ‘6번째 빅리거 사관학교’ 키움 ‘강정호부터 송성문까지’ 히어로즈가 벌어들인 포스팅 수익 키움 히어로즈가 6번째 메이저리거를 배출하며 포스팅비용으로 AP통신은 22일(한국시각) 송성문과 샌디에이고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blog.naver.com · 2025.12.22
-
키움 송성문 메이저리그 진출, 샌디에이고 입단, 키움출신 6번째 빅리그 진출
그동안 메이저리그 진출이 유력하게 점쳐지던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에 입단하면서 키움 소속 선수의 역대 6번째 메이저리그행이 결정됩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3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KBO리그 송성문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어요. 사실, 세부적인 계약 조건은 따로 알려주진 않았는데요.
blog.naver.com · 2025.12.23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최주환(35)이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비FA 다년 계약으로 소속팀에 잔류했습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최주환(35)이 FA(자유계약선수)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비FA 다년 계약으로 소속팀에 잔류했습니다. 키움 구단은 5일 “최주환과 최대 4년, 12억 원 규모의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4.11.05
-
바람-홍수연
남자 주인공: 강유원,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엄마의 후배였던 서진의 어머님 신세를 지다가 두 분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시자 어렸던 서진을 4년 동안 키움.
blog.naver.com · 2024.03.27
-
SF자이언츠, KBO 스타 이정후와 6년 계약 체결
클럽은 소식통당 4년 후 옵트아웃을 통해 1억 1300만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이승엽은 KBO에서 7시즌을 보낸 후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되어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3.12.13
-
고척스카이돔 최종전에서 키움 임지열 홈런볼을 잡다 (이정후 KBO 리그 고별전)
이정후 KBO 리그 고별전이자 2023년 고척스카이돔 마지막 경기로 이날 직관에서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임지열 선수 홈런볼을 잡았습니다. +4년 만에 고척돔 홈런볼득 몇 달 만에 써보는 양 팀이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던 8회 말 키움 공격 1 사 1루 임지열이 타석에 나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3.10.11
-
WBSC 제3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U-23) 대표선수단 명단
◆감독 ; 박태호(영남대 감독) ◆코치 ; 김민호(NC 퓨처스 코치), 김기덕(한양대 감독), 정보명(동의대 감독) ◆투수(10명) ; 김인범(키움·4년), 임준형(LG·4년), 김건우 박동수(고려대·4년/NC 2차2R 지명), 주승우(성균관대·4년/키움 1차 지명), 이준호(성균관대·3년), 문동주(광주진흥고·3년/한화 1차지명).
blog.naver.com · 2021.09.23
-
[인터뷰] '무소속' 신재영 "어느 포지션도 상관없다, 다시 선수로 뛸 수만 있다면..."
그것도 프로 입단 4년 만에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고 거둔 기록이었다. 2016년 중고 신인 돌풍을 일으키며 신인왕을 차지했던 신재영(31)의 이야기다. 2012년 NC에 입단했던 그는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채 이듬해 넥센(현 키움)으로 트레이드 됐고, 이후 경찰청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에나 그토록 갈망하던 꿈의 무대에 올라 좋은 결실을 이룰 수
blog.naver.com ·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