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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안정모 기자, '세계마약퇴치의 날' 식약처장 표창 최은미 기자 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
- 북상 중인 초강력 태풍 '돌핀'…"극한 폭염 부추기나"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13호 태풍 돌핀이 위치한 곳은 일본 남쪽 먼바다입니다. 강한 비구름대를 이끌고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폭염] 북상 중인 초강력 태풍 '돌핀'…"극한 폭염 부추기나"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13호 태풍 돌핀이 위치한 곳은 일본 남쪽 먼바다입니다. 강한 비구름대를 이끌고 일본 오키나와 동쪽 해상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명치 끝을 칼로 찌르는 고통…위가 아니라 쓸개가 문제였다 최은미 기자입니다. 【 기자 】 밥만 먹으면 이어지는 명치 통증. 배를 부여잡고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심했다고 합니다. ▶ 스탠딩 : 최은미 / 기자 - "최근에 수술받은 환자에게서 나온 담석입니다.
- 태풍 '돌핀'에 달린 폭염…"제발 약하게 와라" / 비거주 1주택자들 뿔났다 "투기꾼 취급" [정오블핑] "돌핀아 제발 와줘"오늘(5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사회정책부 최은미 기자의 [폭염] 북상 중인 초강력 태풍 '돌핀'…"극한 폭염 부추기나"입니다.이번 더위를
- "생체간이식 받을 곳 한국뿐"…프랑스 의사도 1만km 날아왔다 최은미 기자입니다.【 기자 】 수술을 마치고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맞이한 모하메드 씨.
- 밭일하다 사망한 30대 남성, 체온 43도까지 올랐다…온열질환 ‘초비상’ 최은미 기자입니다.【 기자 】 의식을 잃은 남성 옆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구급대원.
- [폭염] 북상 중인 초강력 태풍 '돌핀'…"극한 폭염 부추기나"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3호 태풍 돌핀이 위치한 곳은 일본 남쪽 먼바다입니다. ▶ 스탠딩 : 최은미 / 기자 - "태풍 돌핀은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지만, 극한 폭염에 영향을 준다는 게 문제입니다."
- 밭일하다 사망한 30대 남성, 체온 43도까지 올랐다…온열질환 '초비상' 최은미 기자입니다.【 기자 】 의식을 잃은 남성 옆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구급대원.
- 기침 한 번에 척추뼈 6개 뚝…'도미노 골절' 부르는 골다공증 주의보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30대부터 골다공증을 앓았던 임맹순 씨.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얼마 전 독감에 걸려 기침하다 척추뼈가 6개나 부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