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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래서 아마 제 첫 논거가 병력 자원 문제입니다. 왜 하필이면 합참에 2 대 1 대 1로 정해 놨겠습니까? 실제로 그렇게 안 되고 있거든요. 장성 숫자도 그렇고.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연간 인플레이션이 한 2%에서 3% 정도 되잖아요. 그거의 4배가 불과 5개월 만에 올랐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것들이고요. 지금은 30대가 제일 많이 사고 있거든요. 그중에 반 정도는 신혼입니다. ◇ 박성태> 그렇군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저는 어제 KBC 광주방송이 원래 1, 2, 3차 토론 외에 번외 토론회입니다. 진보가 제일 많이 빠졌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서정욱> 제 말은 이게 이번에 전당대회 새로 하는데 장동혁 못 나오게 하면 몰라도 알겠습니다. 나오면 누가 꺾을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봤지만 이겨도 1~2% 져도 1~2%면 이건 흩어지면 죽는다는 걸 서로가 다 알고 있어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윤희숙> 그게 1, 2, 3억, 거기를 왔다 갔다 할 것 같아요. 그 정도 돈만 가지고 집의 소유권이 넘어간 거예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대통령이 이렇게 강한 규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그렇게 우회하는 길을 생각하기 전에 그 시가를 낮추면 돼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총선의 공천권, 이게 제일 중요한 권력이잖아요. 이걸 가지고 이게 지금 충돌하고 있는데. 제 말은 정청래 대표가 엄청나게 워딩이 세면서 경고한 것도 문제지만.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정 전 대표는 출마선언한 분들이 저를 다 공격한다며 2:1, 3:1로 싸우는 것은 불공정하지만 정당방위는 확실히 하겠다고 했고요. 제 말을 안 듣는 거 보니까. ◇ 박재홍> 장 소장님 말씀 안 들으면 큰 정치인으로 가는, 그러면 저도 큰 앵커로 가기 위해서 장 소장님 말씀을. 계속해 주세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박재홍> 이게 단순히 2~3년 안에 마무리될 것도 아니고 5년, 10년 국가의 백년대계 수준인 얘기기 때문에, 정 의원님도. ◇ 박재홍> 텔레그램이 제일 강하게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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