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테슬라 질주에 BYD 가세…6월 수입차 판매 절반이 전기차 4000cc 미만 577대(1.5%), 4000cc 이상 406대(1.1%)였다.국가별로는 유럽 브랜드가 1만8820대(49.4%)로 가장 많았고 미국 1만1445대(30.1%), 중국 개인 구매는 경기(9050대), 서울(4454대), 인천(1914대) 순으로 많았고, 법인 구매는 인천(3216대), 부산(3106대), 경남(1226대) 순으로 집계됐다.6월 베스트셀링
- 테슬라 1만대 질주…7월 수입차 2대 중 1대는 전기차 미국 브랜드는 테슬라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만464대로 33.8%를 기록했고, 중국 브랜드는 BYD 효과로 2846대(9.2%)를 기록하며 일본 브랜드(2825대·9.1%)를 처음으로 개인 구매는 경기(6708대), 서울(2828대), 대구(1622대) 순으로 많았고, 법인 구매는 인천(3398대), 부산(2631대), 경남(1477대)에 집중됐다.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 법무부, 이름 빌려 배달한 외국인 라이더 734명 적발 이어 중국 164명, 우즈베키스탄 86명, 기타 국가 40명 순이었다. 수원 172명, 대전 43명, 인천 40명, 청주 29명, 시흥 27명 등이 뒤를 이었다.
- 때아닌 황사의 습격…4년 만에 최악 어제 저녁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등에는 황사 경보가 그 밖의 내륙 대부분 지방에는 황사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황사 경보가 발령된 건 2010년 11월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입니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