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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우병우 나올 수도... 특별감찰관 임명만으로 끝나선 안 돼 국정농단의 윤곽 드러낸 이석수 특별감찰관팀 초대 특별감찰관인 이석수 특별감찰관(재임 2015~2016)의 직무 수행은 성공적인 사례로 기억될 만하다. 2015년 3월에 직무를 개시한 촛불혁명 당시의 국회 청문회 때 숱하게 거론된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도 이석수 특별감찰관실의 시야에 포착됐다.
- 靑 “특별감찰관, 국회 본회의 거쳐 후보 추천되면 절차에 따라 임명” 케이원챔버 변호사를 추천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참모를 감시하는 역할로, 지난 2016년 이석수
- 특별감찰관 후보 3명 추천 완료…靑 “임명 절차 진행”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청와대 참모를 감시하는 역할로,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이후 10년째 공석이었다.
- 민주, 靑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변호사 추천…옛 바미당 추천 인사 국회에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발표했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 비위를 감찰하는 독립기구다. 2016년 이석수
- 與, 靑특별감찰관 후보에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 추천 국회가 3명을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중 1명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지명한다.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중도 사퇴한 뒤 10년간 공백 상태다.
- ‘대통령 친인척-참모 감시’ 靑특별감찰관, 10년 공석 해소 가시화 ●초대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간 공석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 변호사는 광주지검 특수부장 검사, 대구지검 안동지청장을
- 靑 “특별감찰관, 국회서 추천하면 신속히 임명” 추천하면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임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의 친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의 비리를 감찰한다. 2016년 이석수
- 민주당,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 추천 "가장 중립적 인물"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 공직자 비위를 상시 감찰하는 독립 기관으로, 권력 가장 가까운 곳을 감시함으로써 국정 운영 신뢰를 지키는 제도적 안전 장치"라며 "2016년 이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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