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W현장] 사이클링 히트 기세 그대로…오스틴, NC 선발 구창모 상대로 34호포 ‘작렬’
‘웬만해선 막을 수 없다’ 내야수 오스틴 딘(LG)의 방망이가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이틀 연속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오스틴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겸 지명타
- LG 오스틴, 구단 외국인 최초 '사이클링 히트'…KIA 이호연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 【 앵커멘트 】 어제(25일) 하루,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보기 힘든 진기록이 두 가지나 만들어졌습니다.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은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고, KIA 타이거즈는 9회말 대타로 나선 이호연이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 [MLB] 홈런-3루타-2루타-단타...크로암스트롱,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젊은 거포 피트 크로암스트롱(24)이 올 시즌 빅리그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그것도 가장 달성하기 어렵다는 역순의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로 대기록을 완성했다. 2023년 데뷔 이후 개인 첫 기록
- 기아 김도영 39호포…최연소 40홈런 한발 더 전날 올시즌 리그 첫 힛 포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작성한 오스틴은 1회와 7회 시즌 34·35호포를...
-
‘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특히 히트 포 더 사이클을 완성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오스틴은 이날 절정의 타격감은 선보였다.
-
LG 지키는 우찬·진수 추격조…끝내기 홍창기·히트 포 더 사이클 오스틴에 이은 숨은 히어로 [SD 잠실 브리핑]
스포트라이트는 끝내기 안타를 친 홍창기와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기록한 오스틴 딘(33)에게 쏠렸으나 염 감독은 불펜투수 이우찬과 김진수를 잊지 않고 언급했다.이우찬은
- KIA, 두산 잡고 잠실 7연패 탈출…삼성·한화는 주말 3연전 스윕 그는 3회 안타, 5회 홈런, 6회 2루타를 쳤지만 3루타가 없어 사이클링 히트(히트 포 더 사이클)를 달성하진 못했다.김도영은 6회 시즌 23호 1점 아치를 그려 홈런 부문 공동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