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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공주대와 통합 재추진... "이행보장안 제시" 충남대학교가 지난 9월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된 국립공주대학교와의 통합신청서 제출을 다시 추진한다. 학과 유지와 교직원의 신분·근무지, 졸업장 표기 등에 관한 합의가 실제로 지켜질 수 있느냐는 구성원들의 우려에 구체적인 이행보장안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다시 의견을 묻겠다는 방침이다
- [신아일보 tv] 충남대 구성원 대토론회 [영상=천동환 기자][신아일보] 양다연 기자
- [속보] 충남대 학무회의, 통합 재추진 의결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 충남대, 대학회계직원 노동조합과 임금·단체협약 체결 충남대학교가 대학회계직원 노동조합과 2025·2026년 임금협약 및 2026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대는 지난 20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김정겸 총장과 윤난희 대전충청지역대학노동조합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공주대와 통합 강한 의지' 충남대 김정겸 총장의 서한문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이 국립공주대와 통합 재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대학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국립공주대와 통합신청서 제출을 재추진하는 배경과 이행보장안 등을 구성원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그는 2일 전체 구성원에게 발송한 서한문에서 "대학미래 발전
- [카드뉴스] 충남대 교수 219명 "공주대와 통합해야" 충남대학교는 이 학교 교수 중 219명이 '충남대 미래를 걱정하는 교수들 모임'을 구성하고 19일 오전 '대한민국 3대 국립대로의 도약 첫 발걸음, 공주대와의 통합 재투표는 추진되어야 김정겸 충남대 총장에게 교수들과의 더 긴밀한 소통과 통합신청서 제출에 대한 재투표 추진을 요청하는 내용도 담겼다.충남대 구성원들은 지난달 충남대-공주
- "학교명·캠퍼스·학과 모두 그대로"…충남대 "통합, 사실은 이렇다" 학과가 현행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25일 '충남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대학 통합 이행 합의서'에 따르면 충남대와 공주대는 통합 시 학교명을 '충남대학교'로 하는 데 합의했다.김정겸 충남대 총장과 임경호 공주대 총장인 이런 내용을 포함한 합의서에 지난달 7일 서명했다.충남대는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대덕캠퍼스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충남대 미래 발전을 위한
- 충남대 총학생회 비대위, 10일 통합 재투표 관련 '공동 시위' 충남대 김정겸 총장이 공주대와의 통합 재추진과 관련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제시하고 구성원 판단을 다시 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총학생회 비대위는 학생사회 공동 시위를 예고했다. 따르면 충남대 총학생회 비대위는 오는 10일 '통합 재투표 관련 학생사회 공
- [속보]충남대 학무회의, 구성원 대상 통합 재투표 의결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이상중 KISA 원장 해임…직무대행에 류재철 충남대 교수 후임 원장 선임 전까지 류재철 충남대 교수가 직무대행을 맡는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이 28일 최종 재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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