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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440원…월 280만8960원 '생활임금 제도'는 최저임금의 한계를 보완하고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주거·교육·문화 등 기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생활임금 결정에 따른 적용 대상은 특별시와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민간위탁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등이다. 지방공무원법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729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내년 부산시 생활임금이 최저임금 대비 2029원 높은 1만2729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1만2275원) 보다 454원(3.7%) 인상된 것이다.
-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 시·구 동일 적용 추진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같은 금액을 적용하도록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생활임금 적용 범위는 기존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결정된 시급 1만2630원은 올해 생활임금 1만2043원보다 587원 오른 금액이며,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는 1930원, 약 18.0% 높은 수준이다.
- 경상북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 2497원 확정 경북도는 지난 14일 '경상북도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고물가로 커진 가계 지출 부담을 덜고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7년도 생활임금 수준과 적용 대상 범위를 심의·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월 223만 6300원)과 비교하면 시급은 1797원, 월액은 37만 5573원(16.8%) 높은 수준이다.
- 서울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757원…5.2% 인상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하면 월 266만6213원이다.내년도 서울시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2057원(19.2%) 많다. 인상률 역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인 3.7%를 웃돈다.서울시 생활임금 인상률은
- 인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 5.1% 올라 최근의 물가 상승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생활임금 인상을 통해서다.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 이현민 밀양시의원 "청년·인재 머무는 '밀양형 생활임금 조례' 제정해야" 경남 밀양시의회 이현민 의원이 지난 23일 제275회 밀양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밀양형 생활임금 조례 제정'을 공식 촉구하고 나섰다.이는 지역의 생활여건과 지속적으로 밀양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의원은 "현재 밀양시 본청과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 중 약 48%가 법정 최저임금
- 내년 서울 학교 비정규직 생활임금 1만2760원…1.5% 인상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제의 대안으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저소득 노동자의 최저생활비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지급하는 금액이다. 2027년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1만700원)보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는 교육청 관내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서 일급제나 시급제로 임금을 받는 단시간(주 소정 노동시간 40시간 미만)·단기간(1개월 미만) 교육공무직원이다.
- 인천시, 생활임금 시간급 1만2630원 확정…5.1% 인상 이번에 확정된 금액은 올해 생활임금인 1만2010원보다 620원(5.1%) 인상된 수준이고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1930원(18%) 높은 금액이다. 시는 지난 2015년 11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7년 첫 적용을 시작한 이래, 2019년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으로 대상을 넓힌
- 인천시, 내년 생활임금 시간급 1만2630원... 5.1% 인상 인천시(시장 박찬대)가 최근 물가 상승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 인상을 통한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1930원(18%) 높은 금액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7년 1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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