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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poem의 속삭임] 윤동주 Yun Dong-ju / 쉽게 쓰여진 시 시인의 거처 육첩방 #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생각해보면 어린 때 동무를
- 윤동주 - 서시 | Korean Poetry Song | Yun Dong-ju 윤동주 - 서시 | Korean Poetry Song | Yun Dong-ju 윤동주 - 서시 | Korean Poetry Song | Yun Dong-ju PoemSong Archive
- Counting stars at Night/ Poet Yun Dong-ju 윤동주 시인의 명시 '별 헤는 밤'을 영어로 옮겨봤어요. 그럼, 아스라한 기억과 간절한 그리움을 담은 어쿠스틱 멜로디와 영어 번역시로 만나는 향수 어린 음악 여정을 떠나보세요. [Counting Stars at Night] In the sky where the seasons pass,
- [시poem의 속삭임] 윤동주 / 흰 그림자 . # 윤동주 :(Yun Dong-ju 1917 - 1945,북간도) 시인, 독립 운동가 학력:1941 연희전문학교 문과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