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wavve 실시간TV 채널 관련 세부 사항은? 현재 wavve는 TVING과 같은 계열 OTT 서비스 채널이 됨에 따라, SBS가 얼마 전에 Netflix와의 다년 계약으로 wavve-TVING 연합체에서 이탈하고, 현재는 지상파는 보도 채널 : YTN, 연합뉴스TV D.
- OTT 보려다 개인정보 털렸다...티빙의 향후 움직임이 중요한 까닭 "내 개인정보는 이미 공공재" 자조 섞인 반응도 OTT 플랫폼 티빙(TVING)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쿠팡(약 3756만 명), 싸이월드·네이트(약 3500만 명), SK텔레콤(약 2324만 명)에 이어 국내 역대 네 번째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해당한다. 23일 SBS,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