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퇴 거부한 용혜인, 오늘도 '묵묵부답'…민주당 내 "사퇴해야"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용 의원의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공개적으로 권했습니다." 비례대표직은 어떤 직종이나 분야에 대한..
- 靑 "李대통령 직접 소통 준비 중…명절 전 한 번 정도 있을 것" 홍 수석은 이날 오후 YTN 라디오 '돌아온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나와 "대통령의 화법이 비유법도 많이 쓰다보니 자꾸 왜곡을 하는 것 같다. 어떤 특정 부분만 따서 또 그걸 확장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간명하게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하실 필요가 있다는 게 참모들의 의견"이라고 했다.
- 이 대통령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에 민주 김승원 "내용 다 알고계실 것"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과 관련해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새로운 형사소송법 내용이 어떤 건지 아마 다 알고 계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7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개정된 형소법을 안 읽어봐서 그런데, 개정된
- 부글부글 ‘친문’…고민정 “정청래가 적통? 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민주적통 이어”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26일 “어떤 계파에 서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겠냐.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라고 일갈했다. 고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적통은 소위 약한 분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게 민주당
- 인요한 “임명 꿈에도 생각 못해…통 큰 정치”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인 전 의원은 어제(24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대통령과 민주당에서 저를 받아들이는, 어떤 통합 정신에 대해, 저는 여기(적십자회장)에 임명되리라고 꿈에도 생각 못 했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정치적인 구도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 국힘, 윤리위 앞두고 갈등 고조... "절차대로" vs. "파멸적 정치" 윤리위원회가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당분간 당내 갈등은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규 "징계 자체가 목적일 수 없어… 친한계 타깃은 추측"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윤리위 징계 논의가 친한계 인사들을